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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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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중국은 가깝고도 무서운 나라
중국은 이제 옛날의 중국이 아니다. 거리마다 질주하던 그 많던 자전거가 자동차로 몽땅 변했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대강 100만 달러 이상 보유한 부유층이 50만명이 넘는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편집부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케네디 가문의 성공과정
케네디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준 대통령이다. 나는 미국 대통령 중에 케네디를 제일 좋아한다. 비록 케네디는 비명에 갔지만 케네디의 멋과 리더십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 더욱이 100여 년 만에 ..
편집부 기자 : 2011년 04월 22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일본을 돕자
봄을 제일 먼저 마중 나온 목련이 방긋 웃는데 지구촌은 봄을 잃어버렸다. 일본의 참담한 대 지진의 속보가 TV화면에 뜰 때마다 세계인은 숨을 죽이며 그들과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1년 04월 09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웃는 사람,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자
현대 경영은 명령형 리더십을 넛지로 바꾼다. 독선적 리더십을 넛지의 기법으로 바꾼다.
편집부 기자 : 2010년 07월 28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가정에 늘 웃음을 만들자
가정은 가정다울 때 아름답다. 싸움 소리가 울타리 밖까지 나는 가정, 즉 집안에서 큰소리가 쉬지 않고 나는 가정은 행복할 수가 없다. 화목한 가정에는 늘 애인 같은 아내와 오빠 같은 남편이 있다. 그리고 아버지..
편집부 기자 : 2010년 06월 30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국민안보의식이 무너지면 경제도 무너진다
봄꽃이 향기를 잃은 것 같은 5월이다. 천안함의 슬픔과 공포증이 가슴에서 떠나지 않은 원인도 있겠으나 그 보다 더 괘씸한 것은 분한 마음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0년 06월 06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천안함 사건과 국가 안보를 생각하며
자굴산에도 봄꽃이 만발했건만 올해의 봄은 꽃 향기마저 슬프고 침통하다. 서해를 지키다 숨진 영웅들에게 다시 한 번 정성을 모아 명복을 빈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을까를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 보아도 충격..
편집국 기자 : 2010년 04월 28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이혼은 가정과 사회를 파괴한다
사랑은 우주가 단 한사람으로 좁혀지는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우주는 내남편 한사람뿐이다.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전세계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줄리아 로버츠가 한 말이다.
편집부 기자 : 2009년 09월 04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입조심 말조심하면 성공한다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는 안될 때 말하지 않아야 한다. 말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되고 말해서 안될 때 말해서도 안된다. 입아, 입아 제발 그렇게만 하여라. 입을 다스리는 글 중에 있는 말이다.
편집국 기자 : 2009년 08월 17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지식 정보사회는 인재의 시대이다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고 했다. 어떤 사람을 얻어야 하는가, 그것이 문제다. 60억 명이 넘는 사람이 사는 지구에 사람이 없다니 그것은 억지다. 그러나 필요한 사람이 없다. 문제는 우리 조직에서 필요한 ..
편집국 기자 : 2009년 05월 11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녹색으로 지구를 살리자
올 봄이 우울한 것은 경제 때문이다. 미국에서 터지고 시작된 금융위기의 폭풍우가 전세계를 강타하는 마당에 우리나라도 피할 길이 없었다. 모진 비바람은 그칠 줄 모르고 세계를 강타했다.
편집국 기자 : 2009년 04월 20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예측도 시장이다. 잘 활용하면 자본이 된다.
사람들은 지금을 금융위기라고 작게 부른다. 그러나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시장의 위기, 정신의 위기라고 크게 생각해야 한다. 미국의 시장경제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과잉소비로 산 데서 터진 대사건이다.
편집국 기자 : 2009년 03월 02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지구를 정결하게 사용합시다
스웨덴은 개발과 보존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조화된 나라입니다. 스웨덴의 국회의원들은 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국회의원 7명당 비서는 1명뿐이었으며, 1990년대 말쯤에 가서야 국회의원 2명당 비서 1명이 보좌하면..
편집국 기자 : 2009년 02월 17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정서가 무너진 정치가 겨울을 더욱 춥게 한다
국민들의 마음도 읽지 못하는 정치가 겨울을 더욱 춥게 합니다. 많이 듣고, 적게 말하고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도리입니다.
편집국 기자 : 2009년 01월 25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21세기형 CEO가 되려면?
21세기형 지도자 또는 CEO가 되려면 무엇보다도 해박한 지식, 외국어 능력,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력, 인간과 조직에 대한 높은 식견, 숫자를 읽고 해석하는 힘, 다양한 변화로부터 미래를 전망하는 혜안, 인터넷 활..
편집국 기자 : 2008년 12월 29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정년이 없는 시대가 온다
겨울이다. 먼 산봉우리가 어느덧 흰 눈으로 덮인다. 그렇듯이 세계 경제도 눈보라를 맞고 있다. 갈잎을 밟으며 아내와 일주일에 두서너번 아침 걷기를 한다. 어쩜 그것이 건강을 지키는 나의 유일한 방법이며 낙이다..
편집국 기자 : 2008년 12월 02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외국돈 예금하면 국가경제에 도움된다
오바마 첫 숙제는 미국 자동차 살리기. 오바마 경제부터 직접 챙긴다. 미국에 변화가 찾아왔다. 취임전 경기 부양책 내놓을 듯. 한미 FTA 재협상 요구 가능성. 지금이 새로운 국제 금융질서를 만드는데 가장 적합한 ..
편집국 기자 : 2008년 11월 16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금융위기를 신뢰와 국민통합으로 이겨내자
미국의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고 있다. 발등에 떨어진 불똥을 막기 위하여 미의회는 구제금융안을 통과시키는 등 세계 금융시장의 위기는 절정에 달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 2008년 10월 26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인간의 행복은 내면 깊은 곳에 숨어 있다고 한다. 내면적 가치가 진정한 행복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많다. 행복의 가치도 진화된다던데 과연 그럴까? 인간의 외면적 가치에는 행복을 찾아 볼 수가 없다는 뜻일..
편집국 기자 : 2008년 10월 26일
[박강수 총장의 세상이야기] 여름을 보내며 쓴 편지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그래도 일교차가 심해 밤에는 이불을 덮어야 잠이 듭니다. 고대하던 나랏님이 바뀌었으니 세상도 좀 달라지고, 백성들도 두 다리 뻗고 살 수 있으려니 믿었습니다.
편집국 기자 : 2008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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