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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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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기고] 향우 부인의 희수연을 다녀와서
이수재(재경 의령읍향우회 고문.의령중7회.사진 우) 향우 부인 이준숙(사진 좌) 여사의 희수(喜壽)연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의 라마다 호텔에서 있었다. 아들 진원 군과 딸 현승 양이 부모님을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향우기고] 어머니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세상에서 가장 애닮은 향기를 지닌 어머니의 모습을 잠시 추억해 본다. 우리는 늘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왠지 모를 아련한 목매임과 쓸쓸한 회한의 고통으로 ..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7일
[향우기고] 위기를 기회로 극복… “내 탓이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호국보훈의 달'의 첫..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08일
[향우기고] 군수는 매일 놀아야 한다
몇 년 전 교장선생님 친구를 만났다. “어이 교장선생님, 교장 선생은 하는 일이 뭐야?”라고 물으니 답을 하지 않더라. ‘어 별 놈 다 보겠네, 평생 이런 질문 받아보기 처음이네’라고 속으로 생각 했을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14년 07월 08일
[향우기고] 바보 천사
며칠 전에 지하철을 탔다. 어느 역에 도착했는데 할머니가 들어오면서 뒤에 따라오는 영감을 자기와 나 사이의 빈 좌석에 앉으라고 손짓을 하면서 권했다. 그러나 그 노인은 우리좌석 건너편에 중년부인들 사이에 가..
편집부 기자 : 2014년 06월 23일
[향우기고] 내 고향 덕천리(德川里)
내 고향은 경남 의령군 유곡면 덕천리이다. 우리나라는 원래 산지(山地)가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태어난 곳은 온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두메산골이다. 마산에서 서북쪽으로 40여 킬로 떨..
편집부 기자 : 2014년 02월 22일
[향우기고] ‘IT 시대’를 살며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보면, 스마트폰 사용에 심취해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올해 9월말 기준으로 3662만 명이라고 한다. 국민 ..
편집부 기자 : 2014년 01월 11일
[향우기고] 살아야 하는 이유
두어 주일 전에 자기 아들 결혼식에 주례를 서 달라는 고등학교 친구의 ‘강요’에 못 이겨 꽤 신경 쓰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주례사에서 무슨 말을 할까를 생각하다가 금방 강상중 교수의 책 『살아야 하는 이유』..
편집부 기자 : 2014년 01월 11일
[향우기고] 틀에서 進化로
꿀벌들이 자신들의 생존과 번식을 위하여 여러 가지 식물에서 채취한 수지(樹脂)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타액과 효소 등을 혼합하여 봉상(蜂箱:벌통, 벌집)의 틈에 발라 병균이나 바이러스 및 말벌이나 쥐 같은 천적..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05일
[향우기고] 의령군 가례면의 역사적 명소를 표적 있게 하자
나는 현재의 의령군 가례면과 관련된 네 편의 소논문을 통해 가례면의 조선 전기 및 중기의 역사적 인물과 조선 전기 가례(嘉禮)의 지명 형성 및 변천 과정을 밝히면서, 가례면은 예와 학문과 시와 나라사랑의 고장..
편집부 기자 : 2013년 07월 20일
[향우기고] 세상을 사는 극한 값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극한값을 보기도 하고 실제로 경험하기도 한다. 극한값의 가치는 인간을 가장 용렬하게 인내하는 최대치의 에너지가 분출되는 찰나적인 이성과 감성의 싸움이다. 그리고 또한 이러..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18일
[향우기고] 고향 의령 행사와 향우회에 관한 단상
남녘에서 시작된 봄의 화신이 북상하드니 전국에 걸쳐 온갖 기화요초로 꽃들의 잔치가 열리고 있다. 화사한 꽃들의 향연에 따라 우리 고향 의령에도 이에 질세라 다양한 축제가 열릴 것이다. 주봉인 자굴산과 미타산..
편집부 기자 : 2013년 06월 18일
[향우기고] 전국 오산향우회에 바란다 = 오산마을의 문화와 역사 가꾸기
어느 모임단체가 있다한들 내가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을 품은 모임만큼 순박하고 과시하지 않는 자연스런 모임은 없을 것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자기를 조금이라도 P.R하여 자기의 위신을 좀 더 세우고자 하는 것이..
편집부 기자 : 2013년 05월 07일
[향우기고] 창조경제와 미나리
박근혜대통령은 후보시절 ‘창조경제‘를 공약의 최우선 순위로 하더니, 취임하여 두 달이 지난 지금도 화두는 ‘창조경제‘ 이다. 이제 장관이 임명되고 조직을 갖춰서 창조경제에 시동을 걸려고 하는 모양이다. 그..
편집부 기자 : 2013년 05월 07일
[향우기고] 부림초등학교 삼오(思慕)동기회 추억 여행기
여행은 말만 들어도 들뜨고 신나는 일이지만 60년 지기 초등 동기생들끼리 2박3일 여행이라니 이건 도통 잠을 설친 사람이 한 둘이가 아닌 것 같다.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6일
[향우기고] 부자길과 스토리텔링
단 한마디 말로 ‘길’이란 말보다 더 좋은 뜻을 가진 말도 많지 않다. 최근 4대강에 자전거길과 보행길이 완성되면서 전국 각지에 좋은 길이 생겨 걷기 붐이 일고 있다. 제주의 올렛길, 부산의 갈맷길, 지리산 ..
편집부 기자 : 2013년 04월 06일
[향우기고] 선친(先親)의 유훈(遺訓)
선친의 아호(雅號)는 제강(霽岡)이시다. 개일 제, 뫼 뿌리 강, 굳이 해석하자면 비나 안개가 사라지고 깨끗하게 개인 산의 모습으로 아버님의 성품과 인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생각한다.
편집부 기자 : 2013년 03월 25일
[향우기고] 호국충절의 고장 의령자랑
지난 14일 음력 10월에 접어들면서 향우들은 시제를 위해 고향을 부쩍 찾고들 한다. 최근 의령은 눈에 띌 정도로 변하고 있다. 읍내에 소형 공동주택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민간아파트가 의령읍 서동리 임대아..
편집국 기자 : 2012년 12월 01일
[향우기고] 의령 한지 축제와 우륵 전국가야금 경연대회에 대한 단상
더 높은 푸른 하늘 아래 국화향기 그윽한 맑은 가을 날 태극 문양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에서 천년의 향기를 품은 가야금 선율이 지역 산천에 울려 퍼지면서 신명나는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편집국 기자 : 2012년 11월 03일
[향우기고] 낮추는 자세만이 성공을 부를 수 있다

편집국 기자 : 201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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