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1-14 오후 01:41: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기획특집
출력 :
[기획특집] 의병의 발상지… 머무르는 관광지로 가꿔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기획특집] 교통의 요충지… 용지, 환경 문제 지혜 모아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1일
[기획특집] 한지의 본고장 ‘봉수’ 위상 되살리는 모색 나서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기획특집] 멀리 떨어져… 지역발전 함께 계획·실천해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기획특집] “총기난동 위령비 세워야” 총론은 같이 하지만…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기획특집] 강 건너서 보았네 안에서 미처 보지 못한 강변 풍광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기획특집] 접근성 떨어져 숨겨진 남강·낙동강 보석 경관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기획특집] 한마음 큰 뜻으로 동부권 중심의 위상 다져야
“전국에서 왜소한 의령군 먼저 시행되어야 할 점은 원활하게 운행되는 교통“ “‘일제의 새로운 신식민지 정책에 반하는 지역’이라는 의미의 신반 지명은 문제“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기획특집] 호암의 고향, 의령만의 강점… 적극 활용해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기획특집] “축사 관정생가 문제… 방관 말고 지혜 모아야”
“축사 관정생가 문제… 방관 말고 지혜 모아야” 함께 만드는 지역공동체 <3> 용덕면 “그냥 불구경 할 때 아닙니다 이해 당사자 한 자리에 모여 상생의 길 모색해야” “면민들이 인정하고 존경할 ..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9일
[기획특집] 권역사업, 리더가 사업에 미친 듯 몰두하지 않으면 성공 못해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기획특집] 신문의 역할
말이 중요할까? 글이 중요할까? 역사적으로 보면 서양에서는 말을, 동양에서는 글을 중요시 해왔던 것 같다. 즉 서양에서는 자기 표현력이, 동양에서는 자기 절제력이 인품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6년 01월 08일
[기획특집] 초량이바구길
여행가방을 들쳐 맨 사람들이 수도 없이 오간다. 서류 가방을 한 손에 든 중년 신사는 잰 걸음으로 부산역을 향해 뛰고, 여행을 온 듯한 젊은이들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신호등이 바뀌자 도로 위의 차들이 일..
편집부 기자 : 2015년 12월 14일
[기획특집] 자굴산을 더 큰 명산으로!
우리 의령의 진산 “자굴산”은 그 이름이 특이하기 할 뿐만 아니라 듣기만 해도 가슴이 저려올 정도로 웅장한 느낌을 갖는다. 특히 이 산의 이름을 한자로 풀어보면 더욱 명산이라는 느낌을 갖는데 망루·자, 우뚝 ..
의령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7)
(1)아연(Zn) 대다수 국가에서는 모든 미량원소들 중 아연의 부족증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양뿐만 아니라 수확한 작물을 가지고 조사해도 마찬가지 현상이다. 그러나 아연결핍현상은 눈으로 관찰하거나 ..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27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
효과적인 작물재배에서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잘 유지되고 가꾸어진 토양과 양질의 비료 그리고 그밖의 재배관리일 것이다. 식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한..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획특집] 아! 해상산책로로 달려드는, 탁 트인 푸른 바다
1913년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의 첫 공설해수욕장이었다. 당시 푸르게 우거진 송림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 얕은 수심과 맑은 바닷물, 흰 모래가 반짝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했다. 1960..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21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1)
의령신문은 FTA 홍수 속에서 우리 농업을 지키게 되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에서 정영만 제이아그로(주) 대표의 그 동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예방학과 미네랄 강화 과일, 채소처럼 우리 농가들이 처방학농법에서 ..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15일
[기획특집] 의령남씨
우리나라 성씨는 2013년 기준 통계에서 외국인들이 창씨 개명한 성씨를 제외하면 333개 정도로 이를 전국 시군구 수 232개로 환산하면 지역 당 평균 1.5개 정도가 된다. 그러나 우리지역 의령을 본관으로 한 성씨는 ..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13일
[기획특집] 아! 해상산책로로 달려드는, 탁 트인 푸른 바다
1913년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의 첫 공설해수욕장이었다. 당시 푸르게 우거진 송림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 얕은 수심과 맑은 바닷물, 흰 모래가 반짝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했다. 1960..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1]  [2] [3] [4] [5] [6] [7]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수질악화로 생수 사먹는 대의면민
부림인 전국 친선골프대회 성황
의령농협 토요애 쌀, 우수상 선정
재경 의령군향우회 64주년 정기총회
관정 이종환 생가 싸고 의령군, 손해배상 항소심 승소
“의령에 가요대학교를 설립하자”
적십자봉사회, 무료급식 봉사
재부 의령군 청년회 가을 체육대회
“학교폭력 꼭 신고하세요” 캠페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포토뉴스
사설
의령군축구협회(회장 김홍철)가 주최한 제39회 의령군축구협회장기 기관단체 축구대회..
기고
지역사회
2019년 재부 의령군 청년회(회장 강재권.용덕면)는 11월 2, 3일 1박2일 일정으로 경주..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2 / 발행인·편집인 : 박해헌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1208 / 등록일 : 1999년 05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종철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258
오늘 방문자 수 : 2,529
총 방문자 수 : 7,628,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