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9 오후 01:14: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기획특집
출력 :
[기획특집] 시골시장 모퉁이에서 시작... 식품 한 장르로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9일
[기획특집] 시간과 계절을 담은 ‘자연한잎 의령망개떡’
의령신문은 2020년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기획기사 ‘의령 향토음식의 活路를 찾아서’를 취재·연재한다.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7일
[기획특집] 의령망개떡은 의령의 향토 애국 식품이다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기획특집] 의병의 발상지… 머무르는 관광지로 가꿔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기획특집] 교통의 요충지… 용지, 환경 문제 지혜 모아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1일
[기획특집] 한지의 본고장 ‘봉수’ 위상 되살리는 모색 나서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기획특집] 멀리 떨어져… 지역발전 함께 계획·실천해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기획특집] “총기난동 위령비 세워야” 총론은 같이 하지만…
추진위 재구성 및 이해 당사자 의견 수렴 문제 등 각론 이견 향후 조정 거쳐 추진 과제 남겨 찰비계곡 평상 난립, 하천 보 및 의령예술촌 관리 문제 지적 청량 공기 친환경 개발 제안도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기획특집] 강 건너서 보았네 안에서 미처 보지 못한 강변 풍광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기획특집] 접근성 떨어져 숨겨진 남강·낙동강 보석 경관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기획특집] 한마음 큰 뜻으로 동부권 중심의 위상 다져야
“전국에서 왜소한 의령군 먼저 시행되어야 할 점은 원활하게 운행되는 교통“ “‘일제의 새로운 신식민지 정책에 반하는 지역’이라는 의미의 신반 지명은 문제“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기획특집] 호암의 고향, 의령만의 강점… 적극 활용해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기획특집] “축사 관정생가 문제… 방관 말고 지혜 모아야”
“축사 관정생가 문제… 방관 말고 지혜 모아야” 함께 만드는 지역공동체 <3> 용덕면 “그냥 불구경 할 때 아닙니다 이해 당사자 한 자리에 모여 상생의 길 모색해야” “면민들이 인정하고 존경할 ..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9일
[기획특집] 권역사업, 리더가 사업에 미친 듯 몰두하지 않으면 성공 못해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기획특집] 신문의 역할
말이 중요할까? 글이 중요할까? 역사적으로 보면 서양에서는 말을, 동양에서는 글을 중요시 해왔던 것 같다. 즉 서양에서는 자기 표현력이, 동양에서는 자기 절제력이 인품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6년 01월 08일
[기획특집] 초량이바구길
여행가방을 들쳐 맨 사람들이 수도 없이 오간다. 서류 가방을 한 손에 든 중년 신사는 잰 걸음으로 부산역을 향해 뛰고, 여행을 온 듯한 젊은이들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신호등이 바뀌자 도로 위의 차들이 일..
편집부 기자 : 2015년 12월 14일
[기획특집] 자굴산을 더 큰 명산으로!
우리 의령의 진산 “자굴산”은 그 이름이 특이하기 할 뿐만 아니라 듣기만 해도 가슴이 저려올 정도로 웅장한 느낌을 갖는다. 특히 이 산의 이름을 한자로 풀어보면 더욱 명산이라는 느낌을 갖는데 망루·자, 우뚝 ..
의령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7)
(1)아연(Zn) 대다수 국가에서는 모든 미량원소들 중 아연의 부족증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양뿐만 아니라 수확한 작물을 가지고 조사해도 마찬가지 현상이다. 그러나 아연결핍현상은 눈으로 관찰하거나 ..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27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
효과적인 작물재배에서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잘 유지되고 가꾸어진 토양과 양질의 비료 그리고 그밖의 재배관리일 것이다. 식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한..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획특집] 아! 해상산책로로 달려드는, 탁 트인 푸른 바다
1913년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의 첫 공설해수욕장이었다. 당시 푸르게 우거진 송림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 얕은 수심과 맑은 바닷물, 흰 모래가 반짝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했다. 1960..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21일
   [1]  [2] [3] [4] [5] [6] [7]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담장 너머 얼굴 내민 小泉亭 매력
가뭄에 목이 타는 메타세쿼이아
㈜LS농기계 합천·의령대리점, 책 기탁
시골시장 모퉁이에서 시작... 식품 한 장르로
제 2차 소상공인
하반기 농업인소득지원
백삼종 대행, 현장행정 강화키로
문봉도, 군의회 후반기 의장 당선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 대변
현동마을 공영주차장
포토뉴스
지역
의령군은 지난 6월 30일 오전 11시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제35대 신정민 부군수 이임식..
기고
주(周)나라 경왕(敬王) 이십사 년, 오(吳)의 합려왕은 월(越)의 구천왕(句踐王)과 취..
지역사회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2 / 발행인·편집인 : 박해헌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08 / 등록일 : 1999년 05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종철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018
오늘 방문자 수 : 3,719
총 방문자 수 : 9,62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