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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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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호암의 고향, 의령만의 강점… 적극 활용해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1일
[기획특집] 권역사업, 리더가 사업에 미친 듯 몰두하지 않으면 성공 못해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기획특집] 신문의 역할
말이 중요할까? 글이 중요할까? 역사적으로 보면 서양에서는 말을, 동양에서는 글을 중요시 해왔던 것 같다. 즉 서양에서는 자기 표현력이, 동양에서는 자기 절제력이 인품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6년 01월 08일
[기획특집] 초량이바구길
여행가방을 들쳐 맨 사람들이 수도 없이 오간다. 서류 가방을 한 손에 든 중년 신사는 잰 걸음으로 부산역을 향해 뛰고, 여행을 온 듯한 젊은이들은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신호등이 바뀌자 도로 위의 차들이 일..
편집부 기자 : 2015년 12월 14일
[기획특집] 자굴산을 더 큰 명산으로!
우리 의령의 진산 “자굴산”은 그 이름이 특이하기 할 뿐만 아니라 듣기만 해도 가슴이 저려올 정도로 웅장한 느낌을 갖는다. 특히 이 산의 이름을 한자로 풀어보면 더욱 명산이라는 느낌을 갖는데 망루·자, 우뚝 ..
의령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7)
(1)아연(Zn) 대다수 국가에서는 모든 미량원소들 중 아연의 부족증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양뿐만 아니라 수확한 작물을 가지고 조사해도 마찬가지 현상이다. 그러나 아연결핍현상은 눈으로 관찰하거나 ..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27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
효과적인 작물재배에서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잘 유지되고 가꾸어진 토양과 양질의 비료 그리고 그밖의 재배관리일 것이다. 식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한..
편집부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획특집] 아! 해상산책로로 달려드는, 탁 트인 푸른 바다
1913년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의 첫 공설해수욕장이었다. 당시 푸르게 우거진 송림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 얕은 수심과 맑은 바닷물, 흰 모래가 반짝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했다. 1960..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21일
[기획특집] 정영만의 예방학과 미네랄(1)
의령신문은 FTA 홍수 속에서 우리 농업을 지키게 되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에서 정영만 제이아그로(주) 대표의 그 동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예방학과 미네랄 강화 과일, 채소처럼 우리 농가들이 처방학농법에서 ..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15일
[기획특집] 의령남씨
우리나라 성씨는 2013년 기준 통계에서 외국인들이 창씨 개명한 성씨를 제외하면 333개 정도로 이를 전국 시군구 수 232개로 환산하면 지역 당 평균 1.5개 정도가 된다. 그러나 우리지역 의령을 본관으로 한 성씨는 ..
편집부 기자 : 2015년 10월 13일
[기획특집] 아! 해상산책로로 달려드는, 탁 트인 푸른 바다
1913년 부산 송도해수욕장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의 첫 공설해수욕장이었다. 당시 푸르게 우거진 송림 사이로 보이는 잔잔한 바다, 얕은 수심과 맑은 바닷물, 흰 모래가 반짝이는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했다. 1960..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기획특집] 추석(秋夕)
추석은 음력 팔월보름을 일컫는 말이다. 추석을 중추절, 한가위, 가배 등으로 부른다. 추석의 기원과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예부터 있어 왔던 달에 대한 신앙에서 그 뿌리를 짐작할 수 있다. 고대..
편집부 기자 : 2015년 09월 21일
[기획특집] 남산(南山)
남산(해발 321m)은 의령읍 중동에 소재하고 있는, 역사가 깃든 의령의 명산이다. 옛날에는 구룡산이라고도 했다. 남산은 군유지라 옛날부터 꾸준히 나무를 심어 숲을 가꾸고 지켜, 다른 산은 민둥산일 때도 울울창창..
편집부 기자 : 2015년 08월 24일
[기획특집] 곽재우와 함께한 이영 장군의 12대손
국회입법조사처를 사직하고 본격적으로 지역활동에 돌입하는데 그 배경은? ▲ 약 30년간의 여의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역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기 위하여 7월 23일부로 국회입법조사처를 사직했다. 그동안 정당..
편집부 기자 : 2015년 07월 27일
[기획특집] 의령신문 창간 16주년 기념사
군민제일주 지향과 권력주의 지양 의령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의령신문은 이제 사람으로 치면 혈기왕성한 이팔청춘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의령신문을 그동안 큰 탈없이 이렇게 지역의 건장한 풀뿌리..
편집부 기자 : 2015년 07월 13일
[기획특집] 가족, 그 정겹고 따뜻한 단어
5월은 일 년 중 가족과 관련된 행사가 가장 많은 달이다. 그런 연유로 우리는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른다. 각 가정의 새싹이자 희망이며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도, 사랑과 정성으로 자녀들을..
편집부 기자 : 2015년 05월 08일
[기획특집] 산불조심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경칩(驚蟄)이 지나자 산과 들은 상춘객으로 붐비기 시작했다. 햇살마저 따스했던 3월의 토요일, 재경동문회의 시산제가 관악산에서 있던 날이다.
편집부 기자 : 2015년 04월 07일
[기획특집] 日新又日新으로 소외된 이웃 비출 등불이 되고파

편집부 기자 : 2015년 04월 01일
[기획특집] 2015년, 이봐 해봤어?
남루한 기억으로 가득 찬 2014년을 보낸다. 눈물과 불신으로 범벅이 된 지난해는 불운의 한해였다. 그러나 성공이란 결코 넘어지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털고 일어나는데 있다. 2015년, 새해는 우..
편집부 기자 : 2015년 01월 26일
[기획특집] 조진래 경상남도 정무특별 보좌관 신년 인터뷰

편집부 기자 : 201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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