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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 명 돌파!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월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로, 1989년에 장애 및 유족연금 수급자가 발생하였고, 1993년에 최초 노..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기고] 朝三暮四(조삼모사)
장해숙(재경 궁류면향우회 고문. 전 ebs전속작가)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기고] 鵬程萬里(붕정만리)
붕(鵬)이란 고대 중국인의 소박한 공상에서 그려진 짐승이다. 「거대한 날짐승」 「상상 이상으로 큰 새」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지만 실지로 본 사람은 없다. 그저 어마어마하게 큰 새라고만 생각하면 된다. 이 날..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3일
[기고] 우리 고장의 사계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기고] 韓非子(한비자) ②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기고]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아름다운 선거로 마무리하자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6일
[기고] 보궐선거 진국 지역 일꾼을 기다리며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기고] 韓非子(한비자) ①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2일
[기고] 우리 마을 경로 여행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기고] 馬耳東風
소귀에 경 읽기라는 옛말과 마찬가지로 남의 의견이나 비평 또는 옳은 충고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를 빗댄 말이다. 마이동풍이란 말은 본래 이백(李白)의 장시 “왕십이(王十二)의 추운 밤에 홀로 잔을 ..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7일
[기고] 대화에 독창적… 모임 잘 어울리는 흰 쥐띠 해

의령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0일
[기고] 創業은 쉽고 守成은 어렵다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5일
[기고] 죽은 孔明이 산 仲達을 쫓아낸다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기고] 안전한 겨울나기
매년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한 난방용품 증가와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 발생위험성이 커지는 만큼 의령소방서에서는 72회를 맞이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 슬로건으로 국..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기고] 사슴(鹿)을 좇다
                          한(漢)나라 고조(高祖) 십일 년 조(趙)나라 재상이었던 진..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기고] 慰靈塔(碑)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6일
[기고] 『정치후원금 기부는 국민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정치후원금에는 후원회를 통하여 특정 정치인에게 직접 후원하는 ‘후원금’과 개인이 각급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고보조금 배분율에 따라 정당의 중앙당에 배분·지급하는 ‘기탁금’..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7일
[기고] 장해숙의 고사성어 풀이
四面楚歌(사면초가)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30일
[기고] 지혜로 보는 신비로운 운세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기고] 背水陣(배수진)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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