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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신문 |
| 재경 의령골프회(회장 최차득.봉수.사진 앞줄 우 2번째))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동안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소재의 휘닉스파크CC.골프텔에서 하계 원정골프라운딩 시간을 가졌다.
정원규(사진 뒷줄 좌) 재경의령군향우회 직전회장에 의하면 이번 행사는 원래 폭염의 8월에는 월례모임이 없으나 일부 회원들의 친선단합을 위한 개회 요청에 “전병준(93.칠곡출신.의령중3회.사진 뒷줄 우 6번째)) 고문께서 리무진 관광버스와 별도 100만원을 기부하고, 회원들의 자발적 기부 등으로 흥겹고 화기애애한 여행이 시작되었다.”고 소개했다.
이 행사에는 전병준,남기업,정영조,이종규,강완석,노진복,정원규 고문을 비롯한 최차득 회장과 이홍봉 총무 및 회원 24명(6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집행부가 단체의 일체감 의미를 살리기 위하여 준비한 흰색 런닝 티를 단체복으로 착용하고 친선의 라운딩을 즐겼다.
대회 첫날 오전 8시 양재동 윤봉길의사기념관 주차장에서 전세버스로 출발한 참석자들은 휘닉스파크CC에서 오전과 오후 각 18홀씩 총 36홀을 친목을 다지는 담소와 함께 즐겁게 라운딩했다. 만찬은 휘닉스파크CC.골프텔 내에 있는 한우 맛집 푸줏간센터에서 1등급 한우 특수부위 고기로 원로들의 건배사와 덕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오랜만에 한여름밤의 찜통더위를 식히며 회포를 풀면서 호텔로 돌아와서 별도로 그룹별 환담의 시간을 잦는 즐거운 추억의 밤이 되었다.
이수재(사진 뒷줄 좌 3번째) 원로는 “평창 휘닉스파크는 삼성그룹에서 설계 시공한 국내 최초 레저 휴양공간으로 대리석으로 지어진 호텔과 다양한 레저 휴양 공간을 포함한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지금은 중앙일보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21일 오전에도 18홀을 라운딩하며 친선을 다졌다. 오찬은 평창군 봉평면 소재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인 이효석의 생가 옆 메밀국수 전문점에서 메밀간장비빔국수,메밀전병,메밀만두 등으로 식사 후 복귀하였다. 박해헌 발행인/자료제공=정원규 재경의령군향우회 직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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