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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신문은 1999년 7월 7일 ‘지역발전, 환경보호, 문화창달’을 기치로
‘의령을 바로 보는 창구’를 다짐하며 창간되었습니다.
창간이후 30만 내·외 의령군민의 공모주식으로 법인전환(2002년4월)하여 지역의 대변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우선 지원사로 2016년부터 현재 (2019년)에까지 연속 4년간 선정되어
군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우뚝선 지역의 정론지입니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2 / 발행인·편집인 : 박해헌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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