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4 04:4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기고
출력 :
[기고] 미래교육테마파크 유치와 희망찬 의령
최근 의령 군민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다름 아닌 미래교육테마파크 유치이다. 지난 2월 20일자 의령군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남도교..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기고] 識字憂患(식자우환)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기고] 의령 중심도로는 4차선 돼야
2018년 7월! 민선 7기가 출범한 후 어느덧 6개월이 흘렀다. 많은 지자체장은 본인의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고 미래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지혜를 모으고 추진..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9일
[기고] 推敲(추고)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9일
[기고] 錦衣夜行(금의야행)
유명한 홍문연 잔치가 있은 지 며칠 뒤의 일이다. 유방(劉邦)과 진(秦)나라 도성 함양(咸陽)을 누가 먼저 치느냐를 겨루어 마침내 승리를 거둔 항우(項羽)가 싱글벙글하며 함양으..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기고]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賢母良妻(현모양처)라는 말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써 맹자의 어머니를 둘 수 있겠다. 맹자는 더 설명할 나위도 없이 戰國時代(전국시대) 중국의 유교학자이다. 성인(聖人) 공자..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기고] 孟子의 言行錄
孟子의 言行錄..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기고] 영화 ‘말모이’ 위대한 영웅, 의령인 이극로
2019년 기해년 금년은 일제 치하 조국 독립을 외쳤던 3.1 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대한독립만세의 울림은 열 번의 강산이 변한 역..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5일
[기고] 의령별곡(宜寜別曲)
박환기(전 의령부군수) 공직사회든 기업이든 어김없이 연말에 찾아온 인사이동에 많은 이들이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 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새로운 임지나 부서로 떠나며 한 해를 ..
의령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기고] 의령! 미래 비상(飛上)을 기대하며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2일
[기고] 장해숙의 故事成語 풀이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기고] 건강보험료,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편

의령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기고] 위장전입(僞裝轉入) 어떻게 처벌될까?
위장전입(僞裝轉入)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실제 거주지를 옮기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법상 주소만 이전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와 같은 위장전입은 자녀들..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기고] 의령의 밝은 미래와 발전을 기약하면서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5일
[기고] 車보다 위험한 농기계, 안전운전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크고 작은 농기계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손동작이 느리고 신체적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고령 운전자 사고가 많다. 얼마 전 경운기로 논을 갈고 집으로 가..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06월 30일
[기고] 선두의 법칙 준수는 운전자의 필수사항이다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대 선행차가 신호를 무시하면 뒤차도 그대로 따른다. 물론 양심 운전자도 많지 만 신호를 지키면 나만 손해라는 의식 때문이다.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기고] 의령군 윤주각 부군수 특별 기고

의령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7일
[기고] 宮柳地區 農業用水 開發事業(벽계저수지)을 回想하면서…
의령군 궁류면 토곡리, 다현리, 계현리 등지의 약 100ha의 농지에 수리시설이라고는 토곡부락 동북쪽에 위치한 저수량 5만톤 미만의 포강 하나가 있을 뿐 지리적인 여건이 수원공을..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05일
[기고] 오바마 대통령이 사진 값을 받는 이유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사진을 찍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식사를 하고 사진을 찍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3만불(한화로 약 3,200만원)이란다! ..
편집부 기자 : 2013년 10월 05일
[기고] 대형 산불, 먼 나라 이야기 아니다
포근한 날씨와 더불어 산과 들에 생기가 돋아나는 봄은 누구나 좋아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소방관의 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봄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화재·구조·구급활동이 많아지고 ..
편집부 기자 : 2013년 03월 25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50년 군북IC 의존 끝내고 의령 고속도로 시대 열겠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심산서울병원 이사장 김정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1000명 동심 가득’ 의령군 어린이날 행사 성황..
의령소방서, 의병마라톤대회 ‘119자전거구급대’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2026. 전국의병마라톤대회 청렴과 봉사로 함께하다!..
의령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
의령군, 스마트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교육 운영..
‘건강보험25시’란?..
오태완 군수 “희로애락 함께한 민선8기…흔들림 없는 군정 중요”..
포토뉴스
지역
“50년 군북IC 의존 끝내고 의령 고속도로 시대 열겠다” 오태완 13일 출마선언…‘48720’ 미래 비전·오(5)케어 구상 발표..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962
오늘 방문자 수 : 1,841
총 방문자 수 : 22,32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