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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농협의령군지부(지부장 김한주)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5회 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축제 방문
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에는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인 N돌핀도 함께 참여하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안내하고,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의령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과 기부금의 지역사회 환원 효과를 적극 홍보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지역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년부터는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되어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의 기부금에 대해서는 44%의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된다. 한편 농협 의령군지부는 지난 4월 창원시와의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를 통해 의령군에 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지역 간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한주 지부장은“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뜻깊은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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