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지사장 이재경)는 23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무더위 극복 용품(선크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 행사는 여름철 땡볕 아래 작업이 많은 지역 농업인들의 야외 활동 안전을 확보하고 피부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령지사는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들을 지사로 초청해 야외 작업 필수품인 선크림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경 의령지사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영농활동에 애쓰시는 농업인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무더위 극복용품이 농업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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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의령지사는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용·배수로 정비, 농업기반시설 관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