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卽事(즉사)』
정 찬 규 영문학 박사 한국한시 회원 전 재부 가례면 향우 회장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1일
정 찬 규 영문학 박사 한국한시 회원 전 재부 가례면 향우 회장
 |
 |
|
| 정 찬 규 영문학 박사 | 『卽事(즉사)』 雅會華筵石井開(아회화연석정개) 歡心騷客總臻來(환심소객총진래) 展軸揮毫零玉屑(전축휘호령옥설) 樂談擧盞數交杯(락담거잔삭교배)
『즉흥 시』 시문회(詩文會) 좋은 자리, 석정에서 열리어 문사들 환호하는 마음에, 모두 이르러 시축 펼치어 붓을 놀리니, 옥설 같은 글귀 쏟아지고 재담 즐기고 건배하며, 자주 술잔 돌리네 |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1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지역
의령 농식품 41개 품목,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
LA한인축제 10개 업체 참가…현장 판매·바이어 상담·현지 입점 추진..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
|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2,944 |
|
오늘 방문자 수 : 884 |
|
총 방문자 수 : 23,809,75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