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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인 ‘고려문학상’ 수상

백한이 WACC대표 “창작인의 자격심사 불가”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1일











김영곤(의령군 예산담당․행정학박사) 씨가 재단법인 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WACC:이사대표 백한이)의 ‘고려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의면 출신인 행촌(杏村) 백한이 이사대표는 12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WACC문예관에서 「고려문학상 시상 제10회, 국제문예지 ‘고려달빛’ 제60호 발행, 낭송강좌 제300회 자축과 2011년 송년회」를 갖고 김영곤 씨를 비롯한 최종고, 전세원, 이남숙 씨 등 4명에게 올해의 ‘고려문학상’을 시상했다.


시 ‘여름밤’, ‘평행선’, ‘참회록’으로 이번에 고려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김영곤 씨는 수상소감에서 “이번 영광의 고려문학상 수상으로 올 겨울에는 유난히 배가 부르고 따뜻하게 잘 지낼 것 같다.”며 “시심을 제대로 자아내어 ‘천․지․인(天․地․人)을 관통하는 창작활동에 더욱 매진함으로써 이 큰 상에 보답하게다.”고 말했다.


백한이 이사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자연, 생명, 인간, 문명이 조화를 이룸으로써 승화한 문화향유라야 복지세상으로 갈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우선 근본으로 토종사랑을 제창하며 실천문학에 몰입하여 많은 집필을 통해 양심의 이정표를 찾았다.”며 “분명한 것은 진정한 창작인의 자격심사는 불가하며 독자 외는 그 누구도 창작 혼과 예술 기예를 이해하고 분수령에 이정표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세계시인대회(WACC/WCP)를 체험지식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림면 출신의 김승곤 전한글학회장(WACC고문이사)과 정원식 ‘문예시대’ 편집장 및 사무국장, WACC회원과 수상자 및 가족, 추천시인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재부 향우인 정원식 편집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소개와 함께 아침 산책길에 느끼는 행복을 노래한 시 ‘낙화’ 한수를 낭송해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초의 세계시인대회(WCP)는 1969년 아마도 이우존(Amado Yuzon), 틴-웬청(Tin-wen Chung), 크리스나 스리나바스(krishna Srinvas), 로우 루투어(Lou Lutour) 등에 의해 필리핀 마닐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시성을 통해 세계시인들의 형제애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어느 법질서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연적인 자유단체이다.


또한 WCP는 WACC의 후원 하에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에 비영리단체로 사무국장 로즈마리(S.G. Rosemary C) 명의로 등록되어 운영되어오다 2009년 1월 대한민국 정부허가를 득한 새 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hWAAC)로 이첩되어 국제이사회 전원결의로 선임된 백한이 의장이 취임하여 현재 유지, 운영되고 있다. 박해헌 발행인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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