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의령신문 |
| 칠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한 ‘제7회 칠곡초등학교 동문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8월 27일 칠곡 리온CC에서 120여명 동문 및 가족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교 104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선후배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총 29개 팀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허문도 대회장(48회)은 인사말을 통해 “자굴산의 정기를 받은 동문 여러분의 성원 속에 화합의 한마당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하루 승패를 넘어 선후배가 함께 웃고 즐기며 친목을 두텁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 결과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하동원 동문(54회)이 차지했다. 우승은 남자부 전용칠 동문(52회), 여자부 하윤옥 동문(54회)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도 각 부문별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동문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장타를 과시하는 롱기스트는 남자부 전상필 동문(57회, 260m), 여자부 전외숙 동문(47회, 180m)이, 정교한 샷을 선보인 니어리스트는 남자부 전병문 동문(55회, 0.5m), 여자부 이시윤 동문(53회, 1.0m)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다버디상은 허민구(남·56회), 옥미숙(여·53회) 동문이, 다파상은 이규태(남·55회, 14개), 옥혜숙(여·52회, 6개) 동문이 차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칠곡초등학교 5학년 권희상 학생이 특별상을 수상해 선배들의 큰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베스트드레서상은 멋진 스타일을 선보인 하행연 동문(48회)이 차지해 대회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라운딩 종료 후 열린 시상식과 만찬에서는 고향쌀, 골프공 등 다채로운 기념품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동문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재훈 기자
|
 |
|
| ⓒ 의령신문 |
|
|
 |
|
| ⓒ 의령신문 |
|
|
 |
|
| ⓒ 의령신문 |
|
|
 |
|
| ⓒ 의령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