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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재부(김해.양산) 의동중학교 동창회(회장 박상출.22회.사진 좌)의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월 24일 오후 7시 연산동 해암뷔페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먼저 감사보고(서정훈.김을식)에서 “제12대 박상철 회장 외 집행부는 2024∼2026년 회계기간 동안 활동상황에서는 참여와 격려로 동문 화합과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어려운 살림살이를 꾸리느라 최선을 다한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란 대목이 눈길을 끌었다.
박중호 직전회장(11대)에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회장직을 5년이나 수행하며 조직관리에 수고가 많았던 공로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회칙 제11조(총회) ②항의 ‘정기총회는 2년 주기로 4월, 5월 중에’와 ‘정기총회→ 짝수년, 산행→ 홀수년‘을 각기 ‘정기총회 겸 산행→ 짝수년, 산행→ 홀수년‘으로 개정했다.
회칙에 의거, 선출된 제13대 임원진이 취임했다. 제13대 집행부 임원진은 회장 김진출(24회.사진 우), 수석부회장 남정우(〃), 내무부회장 성재곤(〃), 외무부회장 김경주(〃), 상임부회장 임창열(25회), 부회장 최윤일(24회) 외 8명, 감사 이영희(27회) 김을식(25회), 산행대장 오남석(22회) 외 4명의 산행부대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박상철 회장은 이임사에서 “매번 모임을 준비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많았지만 항상 함께 해준 동문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우정, 지원, 격려, 협조에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며 “이제 새로 취임하는 김진출 회장님은 넓은 인맥과 리더십으로 우리 동창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훌륭한 분입니다. (생략)신임 회장님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고 강조했다.
김진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동창회가 창립되어 지금까지 ‘선배에게 존경을, 후배에게 사랑을’ 이란 전통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지혜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지난 2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박상철 이임회장님과 22회 동기이신 류숙임, 김귀남, 김영희, 진현선 님 및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부 의령군향우회 박진열 상임부회장, 김일곤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 다수, 강기열 재부 궁류면향우회장, 오몽석 의동중 총동창회장, 심재곤 궁류초등 총동창회 사무총장, 재부 의동중 동창회 최일갑(19회) 박중호(20회) 고문 및 임원, 취임회장 동기인 24회 박기찬 회장 외 친구들과 동문 등이 참석했다. 박해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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