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가격 인상 없다”
- 도내 18개 시군 평균 2~6개월분 재고 확보 - 가격은 조례로 관리... 임의 인상 및 사재기 실익 없어 - “수급 상황 철저 관리…도민 불안 없도록 대응”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6일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및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포함해 평균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시군별 조례로 정해져 있어, 판매자가 임의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재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이 없어 과도한 구매는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도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종량제봉투 제작 및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도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6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지역
의령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마무리
물에서 나를 지키는 힘, 생존수영으로 안전 역량을 키웠어요..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
|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0,874 |
|
오늘 방문자 수 : 2,513 |
|
총 방문자 수 : 23,822,25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