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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의령군향우회 정기총회

회장 정정효 1년 유임, 수석부회장 이병욱
감사 최계옥 전광중 선임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7일
재부 의령군향우회 정기총회
회장 정정효 1년 유임, 수석부회장 이병욱
감사 최계옥 전광중 선임
ⓒ 의령신문
  재부 의령군향우회(회장 정정효)는 5월 23일 오후 6시 30분 수정동 협성뷔페에서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차 정기총회 및 임원회의를 열고 제61대(2019.5~2020.5) 선출직 임원을 선임했다.
신학명 고문(51~52대 회장)이 회칙 제9조1항에 의거, 총회 직전의 임원회의에서 선출된 회장 정정효(1년 유임.사진 좌 4번째), 수석부회장 이병욱(칠곡.사진 우 4번째), 감사 전광중(낙서.유임) 최계옥(유곡) 씨 등 제61대 선출직 임원 선임사항을 보고했다.
   회칙 상 임원의 임기가 2년이나 정정효 회장의 경우 1년간 유임하게 된 것은 이병욱 수석부회장이 사업으로 회장취임을 이번 정기총회가 아닌 1년 후 정기총회 시로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이병욱 수석부회장은 칠곡면 도산리 출신으로서 주식회사 씨티파크와 산하 미래랜드,미래더원, 미래가산, 미래씨티 등 회사의 회장.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정정효 회장은 인사말에서 “차기회장을 선임하지 못해 오늘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치루지 못하는 점 대단히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향우님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행이도 늦게나마 훌륭한 이병욱 수석부회장을 선임하게 되고, 제62차 회기의 차기회장 취임을 수락하였다는 점을 보고 드립니다. 이병욱 수석부회장님은 리더십과 신뢰를 갖춘 분으로 향후 재부 의령군향우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며 “우리 재부 의령군향우회는 6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왔고, 선배 향우님들의 삶과 애정이 깃들어 있으며, 우리들의 삶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향우회는 지킬 가치가 있고 또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향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랑과 열정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고 강조했다.
   이병욱 수석부회장은 수락인사말을 통해 “재부 의령군향우회의 빛나는 금자탑을 쌓으시느라고 수고하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며 “늦어서야 향우회에 나와 수석부회장을 맡게 된 만큼 더욱 더 열성으로 향우회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후배 향우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정판덕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장(재부 의령군향우회 55~56대 회장.사진 좌)은 축사에서 “정정효 회장님 지난 2년 임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회장 이.취임이 성대하게 있어야합니다만 사정에 의해서 회장직을 1년 더 연임으로 봉사해주신다는 결정을 하셔서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며 “저는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 회장으로서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창원, 김해, 양산 등 전국 7개 지역 의령군향우회를 잘 아우르겠으며 발전하는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고 인사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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