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1 22:23: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1

의령군 사회단체 향우 연합으로 이재용 부회장 사면 청원

대통령실에 청원서 접수시켜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2일
지난 8월 5일 경남서부발전협의회(회장 고태주)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복권을 위한 청원서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이번 청원서 전달에는 자총 의령군 지회, 평통 의령군 지회, 여성단체 협의회 등 의령군 사회단체와 향우 등이 함께했다.

 이날 이들은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을 사면시켜 기업 운영을 활성화하자’는 피켓 등을 들고 간단한 집회 행사를 벌였다.
 집회 행사 후 경남서부발전 의령군협의회 고태주 회장과 김종길 재경의령군 향우회장이 참석자 대표로 “전세계 반도체 시장이 급변하는데 삼성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의 활동 제약은 신산업 진출과 빠른 의사 결정을 지연시키는 만큼 사면 복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청원서를 대통령실에 접수시키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경남서부발전의령군협의회는 지난해 5월에도 의령군 정곡면 이병철 생가 앞에서 '이재용 석방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 2021년 8월 13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을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고, 2021년 5월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생가에서 이재용 부회장 사면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고, 8월에는 4,653명의 염원을 담은 석방 촉구 탄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하기도 했다.

 서부발전의령군협의회 관계자는 비영리 법인화를 추진하여 보다 폭넓은 사회활동을 할 계획이며, '삼성지킴이'라는 새로운 단체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령지역에서는 이재용 사면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지난 7월 21일 서부발전의령군협의회와 각종사회단체들 명의로 나붙기 시작하여 계속 늘어나고 있다. 전재훈 기자

ⓒ 의령신문
ⓒ 의령신문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2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정암철교-붉은 함성과 푸른 글이 건너온 다리’ 정암철교 위에서 지역 첫 시극 공연..
“의령의 결, 숨은 예술가를 마주하다” 제5회 의령미술협회전, 의병박물관에서 열려..
정암스카이워크 첫선… “솥바위가 발아래”..
의령 솥바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빈 소원은 ‘건강’..
의령농협, 하나로마트 리모델링 돌입..
NH농협 의령군지부, 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눈·귀·코·입·손을 깨워라”…의령서 깨운 ‘부자의 감각’..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43만 명 몰렸다…‘부자의 감각’ 만끽..
의령 미래교육원 학생 이용객 10만→ 7만 명대 급감 공식 확인..
오태완 의령군수, 신임소방관 ‘공직 첫걸음’ 특별강연..
포토뉴스
지역
경남교육청 연계사업 예산 축소 영향 의령군, 2027년 ‘연간 10만 명’ 회복 건의..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533
오늘 방문자 수 : 8,364
총 방문자 수 : 23,942,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