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17:17: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종합2

경남지역신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김동성 제9대 회장 취임
“바른 목소리 낼 수
있는 언론협의회 되겠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경남지역신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김동성 제9대 회장 취임
“바른 목소리 낼 수
있는 언론협의회 되겠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이하 경지협)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0일 거제웨딩블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지협 19개 회원사 대표‧직원들과 한기수‧박명옥‧옥삼수‧김대봉 거제시의회 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밀양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채 1주일이 되지 않은 시점이라 식은 간소하게 진행됐다.
제9대 경지협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성 거제신문 대표는 “경지협은 약 20년을 풀뿌리 민주주의의 파수꾼으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왔다”며 “더욱 더 발전하며 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많이 지켜봐주고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경지협을 이끌어온 제8대 경지협회장 이학규 더함안신문 대표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 대표는 “지역신문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고 있다”며 “도정‧교육 등 열악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나아가고 있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취임한 김 대표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취임식 이후 저녁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의견교환과 덕담이 오갔다.
한기수 거제시의회 부의장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제도개선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꾸준하게 발전해왔다”며 “행정의 투명성은 높아졌고 지역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 개발 등은 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 부의장은 “이러한 발전이 있었던 데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한 언론인 여러분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로이 출범하는 경지협이 주민참여를 통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법인이 행복하고 희망 가득한 기업공동체를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는 1992년 2월 11일 출범해 경남도 내 지역 주간신문 19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지협에 입회하고자 하는 지역신문사는 윤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회원사 공동 기사보도 시 19개 신문사를 통해 경남지역 전체에 게재되므로 ‘경남 최고의 지역주간이 협의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범한메카텍,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기 고정자 장기공급 계약 체결… 발전 기자재 신사업 본격화..
가을옷 갈아입는 의령 남강변 댑싸리..
행정절차 넘고 예산 추가 확보 궁류 ‘도깨비마을’ 3년 만에 본궤도..
“모두가 편히 머물 수 있는 의령” 공공숙박시설 무장애 환경 조성 제안..
의령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아 대의면에 위문품 전달..
의령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남에서 쉬어가는 가을”...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제22회 의령읍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NH농협 의령군지부, 신선식품 집중 점검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앞장서..
제47회 칠곡면민 문화체육대회 성료..
포토뉴스
지역
의령 농식품 41개 품목,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 LA한인축제 10개 업체 참가…현장 판매·바이어 상담·현지 입점 추진..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739
오늘 방문자 수 : 6,626
총 방문자 수 : 23,80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