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2 16:3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

부림초 대동동창회 확대 임원회의

10.21 정기총회 모교 개최, 회장 채영빈 추대 의결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8일
부림초 대동동창회 확대 임원회의
10.21 정기총회 모교 개최, 회장 채영빈 추대 의결
ⓒ 의령신문
부림초등학교 대동동창회(회장 정영만.42회.사진 좌)의 제21회기차(2017.10~2019.10) 정기총회가 오는 10월 21일 모교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채영빈(43회.사진 우) 수석부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추대, 취임하게 된다.
부림초등학교 대동동창회는 지난 7월 15일 오전 모교 강당에서 제20회기차 임원 확대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또한 제19회기(2015.10.17) 정기총회 결산서 승인과 함께 제20회기차 정기총회 예산안도 의결했다. 예산안의 수입부문은 1인 1만원의 총회 참석 동문 등록비와 42~51회의 기별협찬금 총 1천만원, 일반협찬금(500만원)과 일반회계 전입금(2200만원) 등 총 4700여만원(제19회기차 대비 600여만원 증액) 등으로 편성됐으며, 지출부문은 제19회기차와 비교하면 각 부문에서 비슷한 수준이나 식당운영비에서 400여만원 증액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정영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대동동창회가 강력한 결속력을 기반으로 이처럼 반석위에 올라설 수 있게 된 것은 정영조, 권영보,이용식, 정영학 고문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과 여기 계신 모든 임원님, 그리고 재경. 재부.재대구지역 동창회 등의 뜨거운 모교. 동문사랑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이 이같은 전통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임원께서 잘 지도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며 “늘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재경 부림면향우회 권쾌상 회장 등을 비롯한 저의 42회 동기생, 또한 오늘 채영빈 동문을 수석부회장으로 추천해주신 43회 동기회 등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3년 후면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차기 집행부에서 ‘모교 개교100주년 기념관’ 건립사업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끝으로 제20회기차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참석하신 모든 임원님들의 계속적인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채영빈 수석부회장은 수락사를 통해 “우리 43회 동기회에는 저보다 더 유능한 친구들도 많은데 부족한 저를 대동동창회의 당연직 차기회장이 될 수석부회장으로 추천해주신데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동기회를 대표해 열심히 차기회장으로 봉사하겠습니다. 그러나 대동동창회는 회장 혼자만의 힘으론 절대 발전할 수 없기에 역대회장님과 임원 및 동문 모두의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이 일에 제가 앞장서서 추진하겠습니다. 도와주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박태정 교장은 환영사에서 “작년 9월 부임한 이후 학생 수는 적지만 아름다운 학교로서 ‘학생이 행복한 으뜸 부림교육‘을 위해 독서를 통한 다양한 체험, 1인1악기 익히기 등 다양한 기를 가꾸며, 운동장과 화장실 개선사업에 이어 올 여름방학 동안에는 도서관 천정 석면철거공사 추진 등 깨끗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며 “후배들에게 장학금 지급과 모교의 대소사에 언제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신 대동동창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고 인사했다.
정영조 고문은 격려사에서 “내 나이 30세에 모교에서의 교직생활 7년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떠나간 지 올해로 50년이 지나 80세가 되어 다시 모교를 찾아오니 지난날 운동장 이곳저곳의 흙을 파서 나르며 땅고르기했던 교사생활의 추억들이 새롭게 떠오르는 등 감개무량합니다.”며 “한때 서울에서 객고를 겪던 부림초등학교 동문들이 향수를 달래기 위해 창립한 재경 부림초등학교 동창회가 창립 8년 후, 내 나이 58세 때 고향에 계시던 여러 동문들의 추대에 못 이겨 부림초등학교 대동동창회 회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동문들의 지극한 모교.고향사랑의 결정체인 우리의 대동동창회가 계속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각 지역 동창회 임원 및 동문 여러분께 감사합니다.”고 격려했다.
문봉도 사무국장(군의원)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서울에서 전세버스로 정영조 정영학 고문과 이종규 자문.권쾌상 재경 부림면향우회장.권영관 재경 신반중동창회장.전종훈 재경 부림초동창회장, 부림초 부산동창회의 정응식 회장과 고남선 감사.박태옥 고문, 부림에서 권영진 정우진 자문 등 경향각지역의 임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해헌 발행인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심산서울병원 이사장 김정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의령군가족센터 - 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1000명 동심 가득’ 의령군 어린이날 행사 성황..
의령소방서, 의병마라톤대회 ‘119자전거구급대’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2026. 전국의병마라톤대회 청렴과 봉사로 함께하다!..
의령군, 스마트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교육 운영..
‘건강보험25시’란?..
의령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
포토뉴스
지역
박상웅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9억 확보 - 배수로 정비·하천 준설·배수장 개보수·공공임대주택 등 지역 현안 사업에 탄력 - “..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410
오늘 방문자 수 : 6,440
총 방문자 수 : 22,30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