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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손 시인 유천 안종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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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의령 입산 장백산 들머리 전망 좋은 곳 순흥안씨 탐진군파 헌납공 문중의 성지 충신 효자 모신 효충원 경내 정려받은 6세 7 효자 기린 칠효각 후원 아담하게 조성한 선조 세사단 열부의 홍살문 지나 들어간다
중시조 헌납공 안도 이하 증손까지 흩어져 있던 선조 설단을 한군데로 모은 곳 그 이름 宜春壇 숭조 목족과 문중 화합의 상징이다
2012년 4월 6일 11시 선조들의 흔적을 정성껏 다듬어 유림과 군수, 의원, 단체장들 모시고 성대한 설단 기념식을 가졌다
매년 4월 첫째 일요일 전국의 후손들 한 뜰에 모여 두 손으로 술잔 받들고 경배하며 은덕에 감읍하는 춘계 시향을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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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종만 작가 약력
의령군 부림면 입산리 출생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사) 한국국보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월간 한국신문예문학회 회장
88 서울올림픽 서울시 추진위원 전국도시재개발조합연합회 7. 8대 회장 국민생활체육 전국등산연합회 제2대 회장 순흥안씨 탐진군파대종회 회장 역임 순흥안씨대종회 부회장 역임
▲ 저서 - 수필 : 「잘살고 잘늙고 잘죽기」 「인생은 도전과 응전이더라」 - 시집 : 「이쯤에 와서」 「목련과 라일락이 필 때 」 ▲ 수상 - 사)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문학대상 - (사) 월간한국국보문인협회 작가대상, - 월간 신문예문학회 문학 본상, 하유상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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