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23 21:38: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1

한국서가협회 경상남도지회 24년 만에 창립

지회장 최양두, 윤판기 향우 자문위원 추대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한국서가협회 경상남도지회 24년 만에 창립


지회장 최양두, 윤판기 향우 자문위원 추대


 









▲ 제목을 넣으세요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경상남도지회(창립추진위원장 계산 박중기)315일 오후 6시 김해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회장 태경 최양두(양산 관설당서예대전 운영위원장), 수석부지회장 진재 이성곤(김해시지부장) 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창립을 위해 한국서가협회 박양재 이사장, 전국 시.도 지회장 등과의 가교역할을 해왔던 창원 거주의 허재 윤판기(한국서가협회 상임이사. 낙서면 출신) 향우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서가협회 경상남도지회는 이로써 24년 만에 부산광역시지회로부터 분리, 독립의 꿈을 실현하게 됐다.


최양두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100세 시대 최고의 힐링 문화인 서예문화 진흥 발전을 도모하여 엄정하고 신선한 공모전 개최, 문호를 개방하여 젊고 유능한 신진작가 발굴육성, 선배 원로작가 추대 풍토조성, 작고작가에 대한 학술적인 조명, 신선하고 진취적인 서가협 운영으로 인구 100만이 넘는 창원시가 문화예술특별시로 승격될 경우를 대비할 것이며, 중부경남 마산, 진해와 동부경남 김해, 양산, 서부경남 진주, 사천, 북부경남 거창, 함양, 천혜의 관광지 남해, 통영, 거제 등에서 활동하는 유능한 서예인을 추가로 영입하여 늦게 출발하는 경남지회의 위상제고와 경남도세에 걸맞게 권역별로 인구가 많은 새로운 시. . 구 지부를 추가 결성하여 경남서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체제 도입으로 서단 활성화에 진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최 지회장은 다른 단체와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협회 창립만 해놓고 활동이 미비한 단체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지시켜 소통하는 협회, 역동적인 협회, 창의적인 협회를 만들어, 회원전은 전국의 유명작가를 초빙하여 시필, 현장휘호, 퍼포먼스 등으로 양보다 질을 우선하는 서예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며, 우리나라 국민 스마트폰 가입 4천만대를 넘었고,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가치 1위를 지키고 있듯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급부상 하고 있는 때에 발맞추어, SNS 홍보를 위해 다음카페(한국서가협회 경상남도지회)를 개설, 운영하겠습니다.”고 활동방향과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서예의 근본정신을 다시 확인하고 서예가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가다듬어 한국서단에 창의적이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데 뜻을 같이하는 한국서가협회 박양재 이사장, 문성만 부산지회장, 이한산 경기도지회장, 임성곤 전북도지회장, 양상철 제주도지회장, 김우경 강원도지회장, 김수열 충남도지회장, 류성렬 경북도지회장, 창원지부, 김해지부, 밀양지부, 성산지부회원, 사림필우회 이석근 회장, 이맹우 경상남도김해교육장 등 서예가 2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 이군희 향우 3대가 정곡 어르신에게 ‘삼계탕’ 대접한 까닭..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의령만의 서사와 가치 관건..
‘한우산 별천지’ 8월 개장..
별빛이 쏟아지는 여름밤의 추억..
화장장, 의령군노인회 조속 건립 촉구..
의령농관원, 전담인력 투입 농지심층조사 착수..
의령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 대상 ‘혼자 생활 다같이 배움’ 프로그램 진행..
의령군,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총력…민·관 가용자원 총동원..
NH농협 의령군지부-동부농협, 말복 맞아 취약농가에 삼계탕 전달..
2027년까지 참여 10만 명 수준으로… 미래교육원 활성화 등 상생 논의..
포토뉴스
지역
의령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실시 실전 같은 민방위 훈련으로 비상대응 역량 강화..
기고
진소희 (의령초.중.고 졸업)..
지역사회
10·11대 박명신·남택용 회장 이·취임 박명신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 수여 남택용 회장, 20년 평가 ‘건강 다지고 우정 나누고, 아..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66
오늘 방문자 수 : 7,660
총 방문자 수 : 23,424,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