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22:5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한해를 되돌아보며 걷는

제24차 부잣길 걷기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7일

한해를 되돌아보며 걷는


제24차 부잣길 걷기


 


12월 20일 오전 10시


호암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


 


사람들은 모두 소망 하나씩 품고 산다. 부자가 되는 꿈도 꾼다. 1월이면 그렇게 소망과 꿈을 품고 한 해를 시작한다. 그 한해가 마무리되는 12월이다.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시 한해를 맞이할 준비의 시간이다.


그 시간을 향해 걷는 길이 있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다. 12월 20일 10시에 의령군 정곡면 호암생가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한다. 제24차 부잣길 걷기다.


겨울을 맞은 자연을 벗삼아 강변으로 이어진 둑길을 걷고 다시 마을과 숲길을 따라 17.4km를 걷는 부잣길 걷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부잣길 걷기는 월현천과 탑바위, 불양암, 호미산성과 호미마을을 지나 예동마을과 무곡마을을 거쳐 천연기념물인 성황리 소나무와 성황마을을 거쳐서 출발지까지 걷는 길이다.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이 매월 세 번째 일요일에 진행하는 걷기 프로그램인 부잣길 걷기는 부잣길에서 만나는 문화유산과 명소에 대한 해설도 곁들이고, 길을 걸으며 쉬는 시간을 활용해 1분 강의와 시낭송, 산속음악회도 갖는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7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범한메카텍,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기 고정자 장기공급 계약 체결… 발전 기자재 신사업 본격화..
행정절차 넘고 예산 추가 확보 궁류 ‘도깨비마을’ 3년 만에 본궤도..
가을옷 갈아입는 의령 남강변 댑싸리..
“모두가 편히 머물 수 있는 의령” 공공숙박시설 무장애 환경 조성 제안..
의령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아 대의면에 위문품 전달..
의령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남에서 쉬어가는 가을”...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제22회 의령읍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제47회 칠곡면민 문화체육대회 성료..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개막…나흘간 7만2천 명 발길..
포토뉴스
지역
의령 농식품 41개 품목,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 LA한인축제 10개 업체 참가…현장 판매·바이어 상담·현지 입점 추진..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739
오늘 방문자 수 : 11,925
총 방문자 수 : 23,807,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