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22:56: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회장에 대한 인준 취소 불발

군게이트볼연합회, 철회 요구하는 탄원서 제출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1일

회장에 대한 인준 취소 불발


군게이트볼연합회, 철회 요구하는 탄원서 제출


 


지난 15일로 계획된 의령군게이트볼연합회 회장에 대한 인준 취소가 이뤄지지 않았다.


의령군생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의령군게이트볼연합회 회장에 대한 인준을 취소하는 절차를 밟으려 했지만 의령군게이트볼연합회가 이에 응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의령군게이트연합회 사태는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의령군게이트볼연합회는 이날 회원들의 서명을 받은 탄원서를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생활체육회 의령군생활체육회 등에 보내며 반발했다.


탄원서에서 의령군게이트볼연합회는 “4월경 회원 A에게 여러 가지 블미한 일이 있어 이를 경계하고자 징계처분을 한 사실이 있는데 이에 대하여 생활체육회 경상남도지회와 의령군생활체육회에서는 그 징계가 정당하다고 인정을 하였음에도 중앙회에서 그 징계가 부당하다고 하면서 그 징계를 철회하라고 했다”라며 “이에 대하여 회장을 중심으로한 회원들이 반발하면서 경남게이트볼연합회 구성원에서 탈퇴를 했다. 그리 되니까 연합회에서 의령군 게이트볼 회장인 A씨에 대한 인준을 취소하라는 통보를 하면서 A로 하여금 그 직에서 물러나도록 하고 있다”라고 했다.


또 “그 탈퇴가 잘못되었으면 다시 입회를 하도록 조치를 하면 되는 것이지 나중에 다시 재가입을 하겠다고 요구를 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끝까자 A의 퇴임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런데 회장은 의령군 전체 게이트볼 회원들의 선거로 인해 선출하였고 현재 임기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아무리 관리 감독하는 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이유로 물러나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말 부당하고 이를 철회한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1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범한메카텍,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기 고정자 장기공급 계약 체결… 발전 기자재 신사업 본격화..
행정절차 넘고 예산 추가 확보 궁류 ‘도깨비마을’ 3년 만에 본궤도..
가을옷 갈아입는 의령 남강변 댑싸리..
“모두가 편히 머물 수 있는 의령” 공공숙박시설 무장애 환경 조성 제안..
의령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아 대의면에 위문품 전달..
의령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남에서 쉬어가는 가을”...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제22회 의령읍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제47회 칠곡면민 문화체육대회 성료..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개막…나흘간 7만2천 명 발길..
포토뉴스
지역
의령 농식품 41개 품목,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 LA한인축제 10개 업체 참가…현장 판매·바이어 상담·현지 입점 추진..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739
오늘 방문자 수 : 12,304
총 방문자 수 : 23,808,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