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24 17:57: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의령소바 진주혁신도시에 연구소 부지 1200평 분양받아

“메밀연구소 세워 과학화 고급화 나서겠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의령소바 진주혁신도시에


연구소 부지 1200평 분양받아


 


메밀연구소 세워


과학화 고급화 나서겠다


 


전국 70여 곳의 체인점 한국요식업계 대표브랜드로 급성장한 의령소바(대표 박현철)가 진주혁신도시에 연구소 부지를 마련했다.


박 대표는 29진주혁신도시에 부지 1200평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분양받았다라며 이 부지에 박현철메밀연구소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욱 더 노력하는 의령소바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따라 의령소바는 메밀 맛을 과학화 및 고급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더욱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의령메밀소바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우선 맛이 깔끔하다는 것이다. 가장 핵심이 되는 면발이 여느 메밀국수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보통은 면발이 잘 끊어지는데 비해 의령메밀소바는 상당한 찰기를 갖고 있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하다. 또 특유의 육수 또한 일품이다. 은근한 맛이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일본식 모리소바가 삶은 메밀국수를 간장육수에 담갔다가 먹는 것과 달리 우리식 칼국수처럼 큼직한 대접에 담아서 먹으므로 식감에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의령메밀소바는 선진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 관리의 모든 공정을 체계화했다. 또 정기적인 메뉴개발과 함께 본사 직영공장 및 물류배송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간 물류비용을 없애기 때문에 가격과 품질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다. 그래서 전문가가 아닌 어느 누구라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의령메밀소바 경력은 경남향토식품경연대회 은상(2011), 여수 엑스포 향토음식 지정업체 선정(2012), 한국소비자 선정 요식업업체프랜차이즈부문 대상(20122014) 등이다. 하현봉 기자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6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심사 결과..
의령소방서, 대의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발대식 개최..
의령군, 청년 소통·교류 프로젝트 `뭉쳐야 청춘` 본격 운영..
경남동부보훈지청-두산에너빌리티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해피하우스 실시..
의령군,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본격 가동…100대 과제 발굴 나서..
(사)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의령지회,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의령교육지원청, 2026. ‘의령 학부모 대학’ 첫 발을 내딛다..
건보 함안의령지사, 아동보호시설 혜림학원에 교육비 후원금 전달..
경남도, 임산부 8,380명 대상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의령군 상동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 선정..
포토뉴스
지역
경남도의회, 제13대 도의원 당선인 의정활동 설명회 및 청렴교육 개최 - 6.3지방선거 당선 의원 68명에게 의정활동 및 의사일정 안내 ..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5월 21일 의령 가례면 소재 초가산장에서 34명의 졸업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742
오늘 방문자 수 : 9,370
총 방문자 수 : 22,76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