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30 22:20: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2/문화 전체

이호영 차관 승진 축하연 개최

재경 정곡면향우회 전․현직 회장단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정곡면 오방리 출신인 이호영(사진 우)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차관)의 승진 축하연이 재경 정곡면향우회(회장 김종섭․사진 좌) 전․현직 회장단 주최로 지난 6월 10일 오후 7시 종로구 인사동 두레 한정식 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한국화 작가인 김종섭 회장은 먼저 지난 3월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 사무차장 2실장에서 차관급인 총리비서실장으로 승진한 이호영 향우에게 정성을 담아 직접 그린 우정과 평화의 상징인 ‘잉어도’(사진) 작품을 증정하고 승진을 축하했다.


전병천 명예회장(직전회장)은 역대 회장단을 대표한 축사에서 “이호영 향우의 차관승진은 본인의 검정된 업적과 합리적인 성품으로 직원들간의 탁월한 의사소통 등 리더십의 결과로서 고향을 빛낸 자랑스러운 경사이다.”며 “이 차관의 앞날에 더 큰 발전의 영광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호영 차관은 인사말에서 “정곡초등학교 3학년일 때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살다보니 그동안 고향을 뒤돌아보지 못하고 바쁘게 지나 왔으나, 앞으로는 고향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향우회 선․후배님들과 손잡고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향우회와 고향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감사와 향우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호영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은 행정고시 제29회로 공직을 시작, 1998년부터 국무조정실에서 줄곧 근무해왔다. 또한 이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노무현 대통령 임기 중인 2003년에는 대통령 정책기획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지난 2007년에는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 등으로 활동하다 2012년 다시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으로 복귀했다 이번에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올랐다. 이 비서실장은 관계에서 합리적인 성품으로 직원들간의 소통도 무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해헌/자료제공 이종필 재경 정곡면향우회 자문위원 홍보국장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범한메카텍,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기 고정자 장기공급 계약 체결… 발전 기자재 신사업 본격화..
행정절차 넘고 예산 추가 확보 궁류 ‘도깨비마을’ 3년 만에 본궤도..
가을옷 갈아입는 의령 남강변 댑싸리..
“모두가 편히 머물 수 있는 의령” 공공숙박시설 무장애 환경 조성 제안..
의령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아 대의면에 위문품 전달..
의령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남에서 쉬어가는 가을”...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제22회 의령읍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개막…나흘간 7만2천 명 발길..
제47회 칠곡면민 문화체육대회 성료..
포토뉴스
지역
의령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마무리 물에서 나를 지키는 힘, 생존수영으로 안전 역량을 키웠어요..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2,944
오늘 방문자 수 : 10,069
총 방문자 수 : 23,818,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