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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고의 명품 의령덕실 대봉곶감 생산 한창

2,300접 한정 물량 12월 하순부터 설 명절까지 인터넷 판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5일




















전국최고의 명품 의령덕실 대봉곶감 생산 한창
2,300접 한정 12월 하순부터 설 명절까지 인터넷 판매
전국최고의 명품 의령덕실 대봉곶감 생산 한창
2,300접 한정 물량 12월 하순부터 설 명절까지 인터넷 판매의령군의 새로운 명품으로 자리한 의령덕실 대봉곶감의 생산이 한창이다. 이 지역은 예로부터 감나무가 동네를 둘러싸고 있는 대봉감 마을로 유명하다. 주변 벽화산과 자굴산의 밤낮의 큰 기온 차이와 청정지역에서 건조되어 색깔이 곱고 당도가 높은데다가 쫄깃쫄깃해 대도시에서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선물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봉곶감은 2,300접(23동)의 한정된 물량으로 12월 하순부터 설 명절까지 의령덕실대봉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인터넷 등을 통하여 판매를 준비하고 있는데 올해는 품질이나 때깔이 더욱 뛰어나 전국최고 상품으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2007년부터 현대식 곶감생산에 필요한 자동 과실선별기, 자동 감박피기, 항온항습기 등 최고품질의 곶감생산시스템을 모두 갖추고 농가에서 소비자가 선호하는 곶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그동안 홍시감 위주로 출하해온 ‘큰 봉우리’란 뜻을 가진 대봉감은 당도와 비타민A, C가 풍부하나 크기가 크고 육질이 많아 건조 등 곶감제조가 힘들다는 이유로 농가에서 곶감 생산을 기피해 왔다.  농업기술센터 이경호 지도사는 “덕실 대봉곶감과 칠곡 자굴산 고종시곶감은 좋은 생산시설과 원료 때문에 고품질 곶감을 생산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생산기반을 확대 조성하여 지역특산품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령읍 하리 제증모씨 농장에서 대봉곶감을 손질하는 모습.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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