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30 22:19: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종합2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 정기총회

‘회장 임기 2년 보장’ 등 회칙개정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3일











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
(회장 강신부)는 지난 5월 31일 오후 3시 의령읍 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집행부의 지난 1년 결산과 함께 남은 임기 1년의 힘찬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10차(2011.6.1~2012.5.31) 회계연도의 업무 및 재정전반에 관한 감사·결산보고와 승인에 이어 회장 임기의 지속성과 안정성, 연합회의 발전 및 활성화 등을 위한 비합리적인 일부 회칙을 개정했다.


개정된 주요 내용은 △회칙 제8조(임원선거) 1항의 “회장, 감사는 정기총회에서 선출하고, 지역 향우회 회장은 본회 당연직 부회장이 된다.”는 기존의 규정에 “단, 회장에 입후보한 자가 없을 경우, 창원-부산-서울-대구-울산 지역 순으로 지역회장이 당연직 회장이 되며 추대된 회장은 지역회장의 임기와는 관계없이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는 단서규정을 두기로 했다.


이에 따라 ‘회장 등 임원의 임기 2년’으로 정한 △회칙 제10조(임원의 임기)에 “회장의 임기는 임기 중 지역향우회의 회장직이 종료되더라도 제8조1항에 따라 2년간의 임기를 계속한다.”고 추가로 규정했다.


기타토의에서는 2년 임기의 연합회장에 취임한 후 지역향우회 회장 임기 1년을 단임으로 차기회장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었을 경우 연합회 회장의 대수를 두 분 모두 ‘1대’로 보아 ‘0대 전반기 회장’ 및 ‘0대 후반기 회장’으로 보느냐, 아니면 이들 각각을 ‘1대’로 보아 ‘0대 회장’, ‘0+1대 회장’ 등으로 부를 것인지 이에 대한 결론은 차기 임원회에서 의결토록 위임했다.


강신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일 한다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하지 않으면 그 최소한의 기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 모두는 열심히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며 “저 역시도 지난 1년 동안 연합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다하여 나아가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만 대부분의 일들이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자주 만나 이야기함으로 소통의 목적은 분명히 이룰 수 있지만 공사다망하신 임원님들의 시간을 너무 뺐지 아니하였나하는 점도 깊게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강조했다. 박해헌 발행인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3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범한메카텍,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기 고정자 장기공급 계약 체결… 발전 기자재 신사업 본격화..
행정절차 넘고 예산 추가 확보 궁류 ‘도깨비마을’ 3년 만에 본궤도..
가을옷 갈아입는 의령 남강변 댑싸리..
“모두가 편히 머물 수 있는 의령” 공공숙박시설 무장애 환경 조성 제안..
의령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아 대의면에 위문품 전달..
의령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경남에서 쉬어가는 가을”...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
제22회 의령읍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개막…나흘간 7만2천 명 발길..
제47회 칠곡면민 문화체육대회 성료..
포토뉴스
지역
의령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마무리 물에서 나를 지키는 힘, 생존수영으로 안전 역량을 키웠어요..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2,944
오늘 방문자 수 : 10,062
총 방문자 수 : 23,818,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