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봉사’ 마친 의령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3년 만에 영면
지난 14일 남편 박효진 씨와 함께 화장…경상국립대 생명존중실 안치 “시신 의대에 기증해라” 유언…해부학 실습·교수진 임상 연구에 활용 강윤식 의과대학장 “시신 기증, 숭고한 나눔이자 그 자체로 엄청난 봉사” 장녀 “엄마에게 봉사는 삼시 세끼 자식 밥 챙기는 것처럼 당연한 일”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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