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 옥 수 (재 대구경북 의령향우회 회장)
|
| ⓒ 의령신문 |
| | 27년의 어렵고도 힘든 긴 시간 동안 의령의 향토신문을 굳건히 지켜 오신 박해헌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재대구, 경북 향우인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과 축하의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지방선거의 뜨거운 열기의 중요한 순간들을 기사화 하여 전국 향우들에게 전해 주신 점 역시 매우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아직도 전국의 몇몇 지역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못한 억울한 사람들과 이런 선관위의 불가사의한 전대미문의 사건을 간과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매일 같이 주최 측 없는 주민들의 집단 함성이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그 과정을 상세히 알려지고 있는 바를 보시다시피 매스컴의 역할은 그 크기를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후배들이 고향의 작금과 미래를 볼 수 있는 우리 의령신문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 드리며 몇 자 바람을 올려봅니다.
1. 잘 알려지지 않은 의령의 특이하고 좋은 향토문화와 풍습을 연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귀촌의 선호 대상1번이 되도록 하여 고향인구증가에 기여하면 좋겠습니다.
2. 의령의 맛진 곳, 멋진 곳과 아름다운 명소의 유래를 소개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데 기여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3. 정재학계에서 활동 중인 자랑스러운 향우들의 미담을 소개하는 고정면을 정하여 젊은 새싹들의 자부심과 포부를 제고시키는데 한몫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의령향우인들의 가정과 직장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