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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호 진
(의령경찰서장) |
| ⓒ 의령신문 |
| | 창간 27주년을 맞은 의령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의령경찰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그동안 지역 민심과 여론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지역발전의 선도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신 의령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의령신문은 지금까지 각별한 고향 사랑과 사명감으로 늘 지역민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하며 지역사회 발전의 가교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담아내는 신문, 군민과 소통하며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응원합니다.
우리 의령경찰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군민과 함께하는 공동체·협력치안 구현, 각종 범죄·재난·재해에 적극 대응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 정책을 적극 추진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령신문이 늘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랑받는 지역 언론이 되시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