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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한 주
(NH농협 의령군지부장) |
| ⓒ 의령신문 |
| | 존경하는 의령신문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의령군민 및 재외향우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NH농협 의령군지부장 김한주입니다.
의령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7년간 의령신문은 군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의령의 크고 작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군민과 동고동락하는 지역언론으로서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의령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건전한 여론 형성과 의령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협 의령군지부 역시 농심천심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군민이 함께 행복한 의령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판로개척, 농업인 지원,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폭염에 대비해 의령군 全 농협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역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 대표기관으로서 농업인은 물론 의령군민 모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의령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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