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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원 영
(의령군산림조합장) |
| ⓒ 의령신문 |
| | 의령 지역 소식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고 있는 「의령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7년간 의령신문은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며 군정부터 지역민의 소소한 일상 소식까지 핵심 정보를 전달해 주는 소통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민의 의견을 대변해 주는 목소리가 되어 의령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의령군산림조합은 산림전문기관으로서 지역 산림분야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의령군의 고향사랑기금사업 사업자로 선정되어 의령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체’ 산림교육 체험도시 의령 브랜드 육성을 통해 의령군 인구소멸 극복과 사회적 취약계층, 귀산촌 희망자, 임업인, 지역주민, 초·중·고등학교생들이 참여하여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 100대 명품산 숲길걷기, 묘목식재 체험, 알밤까기 체험 등을 통해 임업 활성화와 의령군 산림의 중요성 및 가치를 널리 알리는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산림은 단순한 임목·생산·관리를 넘어 숲 체험, 교육, 치유 산업으로 연결할 때입니다. 앞으로도 의령신문과 함께 의령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에 동참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빛나는 창간 27주년을 축하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살아있는 신문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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