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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제55회 부림면민의날 문화·체육·경로한마당 행사가 지난 5월 10일 부림공설운동장에서 부림면체육회, 부림면 노인회 주관·주최로 열렸다.
행사는 김종엽 면장의 내빈소개, 국민의례, 오영주 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상여경로당 진창원 회장이 노인회의 발전과 경로당 운영과 활성화에 노력한 공로로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 장혁두 회장의 표창장을 받았고, 부림면 전지영 주무관은 남다른 사명감으로 근면 성실하게 직무에 임하여 타의 모범이 되어 최영철 체육회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최병철 회장의 대회사, 권병기 분회장의 환영사, 오태완 군수 축사, 김규찬 의장 축사, 권원만 도의원 축사, 김창호 산업건설위원장 축사가 이어졌다.
체육행사는 윷놀이, 투호 던지기가 진행되었으며, 초대가수 박천음과 경기민요전수자인 최지안 씨 팀의 신명나는 국악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어 각 마을 대표들이 출전한 면민 노래자랑과 중간중간 경품 추첨이 이어지면서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벌어졌다.
이날 행사에 부림출신 가수 강원은 초청 가수로 출연해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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