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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신문 |
| 제38회 낙서면민 한마음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날 행사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7일 낙서면 공설운동장에서 250여명의 면민과 오태완 군수 김규찬 의장, 권원만 도의원, 김규찬 의장, 김창호 의원, 출향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낙서면문화체육회 강대웅 사회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앞서 김효길, 이원태, 안계남, 오해숙, 진옥자, 표연순, 한명환 7분의 어르신들에게 오태완 군수, 김규찬 의장, 권원만 도의원, 김창호 의원, 최영일 체육회장, 주현숙 동부농협장, 이명수 면장이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는 퍼포먼스로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는 이명수 면장의 내빈소개, 정영주 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역굼 경로당 곽순자 회장에게 장혁두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장의 표창장 수여, 최영일 체육회장의 대회사, 기자일 노인회분회장의 환영사, 축사에 이어 지난해 우승팀인 상포마을의 우승기 반환이 진행됐다.
체육행사는 윷놀이, 한궁, 제기차기, 박터트리기 게임이 각 마을 대항으로 진행됐다. 이어 각 마을 대표들의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으로 신명나는 낙서면 큰잔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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