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1-27 오후 01:27: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포토뉴스

진등재, 일출명소로 각광 받아

수묵화 연상케 하는
운해와 빛 내림은 환상 그 자체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8일
진등재, 일출명소로 각광 받아

수묵화 연상케 하는
운해와 빛 내림은 환상 그 자체
ⓒ 의령신문

의령군 용덕면 산중턱 진등재에서 바라 본 남강과 의령 제6경인 탑바위 주변의 일출이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사진작가와 일출을 구경하려는 방문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25일 주말 새벽 용덕면 진등재 일출 전망대에서 바라 본 남강과 정곡면 호미산성, 의령 제6경인 탑바위의 운해와 일출은 가히 환상에 가까울 정도로 풍광이 아름답다.
아직 사진작가들과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곳은 지난 달 남강을 조망 할 수 있도록 전망대 쉼터를 만들어 이곳을 찾는 사진작가들과 방문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새벽녘에는 낮게 깔린 구름은 춤을 추듯 일렁이고 굽이쳐 흐르는 남강에서 올라오는 물안개 속을 뚫고 떠오르는 붉은 태양과 빛내림은 흡사 수묵화를 연상케하여 보는 이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 가까운 탑바위는 절벽 위 60~90톤으로 추정되는 탑모양으로 생긴 바위로 의령3대 기도 바위로 불리고 있으며 작은 암자인 불양암, 그리고 부자기운이 감도는 삼성 호암이병철회장 생가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볼거리도 다양하다. <사진제공 : 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0토요애 의령군 농산물 온라인축제
1896년 의병활동 124년 만에 전상무 선생,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의령신문 주최 ‘고교생 NIE 경연대회’
한우산에 모노레일·주차장 추진
봉오동․청산리 전투 100주년 사진전
김광석 뮤지컬
관정재단, 장학금 100억 원 수여
군민문화회관 공영주차장 조성
손호현, 국민의힘 중앙위
의령군, 투명 페트병
포토뉴스
지역
기고
지역사회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2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하현봉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08 / 등록일 : 1999년 05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종철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364
오늘 방문자 수 : 1,735
총 방문자 수 : 11,04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