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1:56: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우륵문화발전연구회 어떤 사업 계획하나

우륵사당 공원조성 동시추진
편집국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0일



군의원 의회 군수 합의 되어


도나 국책사업으로 이뤄져야


 



우륵문화발전연구회는 이날 ‘의령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 문화 체육 공원 시설 조성사업 계획(안)을 배포했다.


우륵문화발전연구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이 조속히 실현되었으며 하는 뜻에서 우리가 건의할 사업 구상안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당초에는 우륵사당만 건립한 후 차기 사업을 점차적으로 구상하여 추진되도록 건의하여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범위와 방향을 변경하여 지역 전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제시함에 따라 본 건의사항을 참조하여 군의회와 군청에서 잘 협의하여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하여 내년도부터 사업이 추진되도록 건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반공원이 전쟁기념비 삼일독립운동비 외 팔각정 궁도장 등이 난립되어 있으므로 공원을 재개발하여 기념물과 여타 시설과 수목을 잘 배치하고 궁도장 외 여러 시설을 필요한 곳을 선정 이전하는 등 재정비하고 그 공간에 우륵사당을 건립하여 삼대 악성과 백산 선생 등 우리 지역 선현들을 추모하는 위패를 모시고 기념물을 조성하여 역사적인 사료는 물론 볼거리와 쉼터를 조성함으로 지역민은 물론 외래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신반냇가도 준설 정비하여 세간 다리 옆과 같이 야영장과 수영장을 조성하고 인접한 남방골 암벽 등반장 조성과 주변을 공원화한다면 신반 일대에 역사 문화 체육 공원이 조성되므로 외래인이 왕래하므로 시장과 시가지 상권도 활성화 될 것이며 문화 체육 발전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도움도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러한 사업은 군의원과 의회 군수의 합의가 되어 군청에서 시행해야 할 사업이고, 우륵 사당 건립은 우리 군 예산으로는 어려우므로 도나 국책사업으로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라며 먼저 우리 지역군에서 합의 추진되어야만이 도나 국책사업 진전이 쉽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종철 기자

편집국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0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2026. 학부모회 운영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회 개최..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의령경찰서, 의병마라톤대회 코스 안전점검..
의령군–㈜빈푸드 투자협약 체결…70억 원 투자..
의령군가족센터 - 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교육지원청,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 본격 가동..
포토뉴스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569
오늘 방문자 수 : 12,467
총 방문자 수 : 22,258,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