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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바, 골프장 유치

경북 군위군에 18홀 조성

포장마차로 시작 연 매출
600억의 주인공 행보 주목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2일
의령소바, 골프장 유치

경북 군위군에 18홀 조성

포장마차로 시작 연 매출
600억의 주인공 행보 주목

ⓒ 의령신문
  의령소바 박현철 대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일환으로 경북 군위에 30만평 규모로 아라CC 컨티리클럽(18홀)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라CC는 의령소바가 기업의 명운을 걸고 준비한 프로젝트로, 가맹점주와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박 대표가 그 동안 철저한 준비 끝에 유치하게 됐다.

   아라 CC는 오는 6월 중으로 착공식을 갖게 되며 내년 5~6월에 시범 라운딩을 계획으로 완공이 되면 1천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세계적인 골프클럽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철 대표는 "어려운 와중에도 의령소바를 믿어 준 가맹점주님과 직원,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아라CC가 명문 글로벌 골프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의령메밀국수 박현철 대표(41). 불혹을 막 넘긴 그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였다. 박 대표는 지독하게 가난했던 시절의 역경을 뚫고 맨손으로 포장마차를 시작으로 그 경험을 살려 의령메밀국수를 2011년에 설립하여 현재 ps그룹 회장으로 경성옥, 기찬메밀국수, 의령소바, 아라cc, 등을 경영하여 연간 600억 대의 매출과 120개 안팎의 가맹점을 개설 운영하여 내년이면 1,000억대의 매출을 올려 ps그룹 대표로써 의령을 대표하는 전국 규모의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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