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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경북 의령향우회 <제2회> 파크골프대회 성료

홀인원 이두임 성필용
우수상 전옥수 이순화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619호입력 : 2023년 07월 13일
재대구.경북 의령군향우회(회장 정영만) 주최로 지난 7월 8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유가파크골프장에서 열렸던 제2회 재대구경북 의령군향우 친선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칠곡면 출신인 전옥수 재대구.경북 의령군향우회 수석부회장(현풍읍 엠허브의원. 엠허브행복요양원 대표)이 대회장을, 낙서면 출신인 홍성록 사무국장(전국 의령군향우연합회 사무총장)이 행사진행을 맡았다.

참석자는 회장 정영만(부인 성필용), 수석부회장 전옥수, 윤순임, 이두임, 이순화, 이연남, 박경선, 홍성록 등 10명이다.

제1회 재대구경북 의령군 향우친선 파크골프대회에 이어 이번 제2회 대회도 36홀 경기로 진행하였다. 영광의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으며, 고급파크골프 모자와 고급파크골프공 미역세트 등을 부상으로 받았다. 특히 정영만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쿨롱팔 토시를, 전옥수 수석부회장(대회장)은 수상자 부상품을 각각 스폰서 했다.

△남우수상= 전옥수(117타.사진 좌 두번째) △여우수상= 이순화(128타.사진 좌 네번째) △홀인원= 이두임(B코스9번홀. 사진 우 네 번째) 성필용(B코스6번홀. 사진 좌 세 번째)

이번 행사에 부인(성필용)과 함께 선수로 참여한 정영만 회장(전국향우연합회장. 사진 좌)은 인사말에서 “파크골프를 하며 고향 분들과 함께한 오늘 하루는 그저 그렇게 무미건조한 일상의 저에게 따뜻하고 정겨운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백하건데 올해 들어 가장 멋진 하루였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함께 하고 싶습니다.“며 “전옥수 수석부회장님, 이상전 재무님, 홍성록 사무국장님, 그리고 우리 향우회의 부회장님들과 사모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유쾌했습니다.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전옥수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향우들이 모여서 오늘의 주인공이 되어 필드를 누비며 즐기고 운동하는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가?”라며 “매우 만족한 하루여서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재대구경북 의령군향우회 파크골프회 회원들이 향우회 발전의 주축이 되도록 호응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2부 시상식 행사는 파크골프장 인근에 있는 루비돈 삼겹살집에서 식사와 차담을 즐겼다. 
박해헌 발행인/자료제공=홍성록 재대구경북 의령군향우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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