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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미래포럼 정총 ‘총선승리’ 다짐

박상웅 회장 연임
이주영 국회부의장 특강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9일
자유미래포럼 정총 ‘총선승리’ 다짐

박상웅 회장 연임
이주영 국회부의장 특강
ⓒ 의령신문

자유미래포럼(회장 박상웅.사진 좌) 창립2주년 정기총회가 18일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선동 김규환 윤종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정미경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윤용호 자유한국당 부대변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창립2주년을 축하했다.
정기총회에서 박상웅 회장은 그동안 자유미래포럼을 통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우리나라 정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임기 2년의 회장에 연임되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청와대회동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대신 지면 축사를 통해 “자유미래포럼이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자유우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정책제안은 물론 좋은 인재들을 영입하고 육성해 자유우파의 기반을 다지는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박상웅 회장에게 큰 기대를 표했다.
박상웅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사람의 의견들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화합과 협치를 이루고자 자유보수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 회복과 확고한 지지를 받은 수권정당으로 나아가고자 자유미래포럼이 설립됐다.”며 포럼의 정체성을 밝혔다.
또한 “문재인 좌파정권은 정부뿐만 아니라 입법부, 사법부에 이어 언론과 교육, 노동, 문화 등 사회전반을 장악하여 무소불위의 독재 체제를 구축해 왔고 소득주도성장 등 소위 문재인경제정책으로 중소자영업의 몰락과 실업대란을 초래하여 국민경제가 급속히 무너지고 있다. 한미동맹은 뿌리째 흔들리고, 한일관계도 경제보복전쟁에 내몰려 국가핵심 산업이 타격을 입고 사면초가에 처해지게 되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유미래포럼이 앞장서서 자유한국당의 2020년 총선과 2022년 대선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상웅 회장은 지난 2년간 포럼의 상임고문을 맡아 헌신해온 이주영(사진 중앙) 국회부의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그에게 ‘문재인정부의 한계와 자유한국당의 과제’라는 주제의 기념특강을 의뢰했다.
이 부의장은 특강에서 “문재인 정부가 정부비대와 정책무능(탈원전·부동산·미세먼지), 외교와 안보 무능(굴욕적인 대북정책)으로 국민의 삶이 힘들어지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법치주의, 주변국 동맹 강화와 보수정화운동 등을 통해 어느 때보다도 미래를 위한 자유한국당의 역할이 크다.”며 “문재인 정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위기 극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이 먼저 수권 능력 있는 보수, 행동하는 보수, 깨끗한 보수로 거듭나야만하며, 그러할 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고 피력했다.
한편 박상웅 회장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서 자유한국당의 내년 총선승리를 위한 인재영입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책임당원 교육연수를 책임진 중앙연수원 부원장 등으로 활약을 하고 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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