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1 22:23: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1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 의령 애국 부자길 탐방

고향 사랑에 앞장선
정영만 향우 주선으로
충익사 호암생가 등
18번째로 900여명 다녀가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30일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
의령 애국 부자길 탐방
ⓒ 의령신문

고향 사랑에 앞장선
정영만 향우 주선으로
충익사 호암생가 등
18번째로 900여명 다녀가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상임대표 구창남)이 지난 13일 의령에서 충익사와 호암생가 등 애국.부자길 탐방을 했다.
이 단체의 이번 의령 탐방은 제이아그로 대표이자 대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정영만(재대구 의령군향우회 고문) 향우가 3년 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구지역 유력인사 의령군 애국.부자길 탐방’의 18번째 행사로서 누적 관광객 900여명을 넘어 선 것이어서 주목된다.
정영만 향우는 “대구지역 인사들의 의령 애국.부자길 투어를 올해 안에 1천명을 기록할 것이며, 이후에는 방문한 인사가 대부분 대구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이니 만큼 각자의 또 다른 소속단체들을 설득 권장해 의령을 방문하는 릴레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럴 경우 몇 년 안에 1만명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비전 제시와 함께 “이처럼 한꺼번에 많은 인원, 특히 주요 단체가 의령을 방문할 때는 군청 관계자들께서 지금까지도 잘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앞으로도 더욱 적극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한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은 자율, 창의, 책임의 자유교육을 기치로 대구·경북 교육 명성을 회복하고, 공교육정상화와 교육선진화 추구에 앞장선다는 목적으로 교원, 학부모대표, 운영위원 등이 모여서 2009년 3월에 출범했으며, 지난 10년간 교육발전을 위한 강연과 청소년 의식조사, 교육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교사의 수업권 및 교권확립, 지역사회 교육 역량결집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30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정암철교-붉은 함성과 푸른 글이 건너온 다리’ 정암철교 위에서 지역 첫 시극 공연..
“의령의 결, 숨은 예술가를 마주하다” 제5회 의령미술협회전, 의병박물관에서 열려..
정암스카이워크 첫선… “솥바위가 발아래”..
의령 솥바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빈 소원은 ‘건강’..
의령농협, 하나로마트 리모델링 돌입..
NH농협 의령군지부, 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눈·귀·코·입·손을 깨워라”…의령서 깨운 ‘부자의 감각’..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43만 명 몰렸다…‘부자의 감각’ 만끽..
의령 미래교육원 학생 이용객 10만→ 7만 명대 급감 공식 확인..
오태완 의령군수, 신임소방관 ‘공직 첫걸음’ 특별강연..
포토뉴스
지역
경남교육청 연계사업 예산 축소 영향 의령군, 2027년 ‘연간 10만 명’ 회복 건의..
기고
신경환(향토사학자)..
지역사회
재부 의령군 자굴산 산악회(회장 오일섭)는 지난 8월 23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국립공원 지리산 뱀사골 계곡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533
오늘 방문자 수 : 8,396
총 방문자 수 : 23,94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