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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기 하이그라피 입춘방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윤판기 하이그라피 입춘방

  무술년 봄엔 즐겁고 여름에는 길하고 가을엔 풍요롭고 겨울에는 상서로운 일들이 집안 가득하소서.
지난 4일 입춘을 맞이하여 낙서면 출신 재창원 향우로 한국서가협회 상임이사이자 디지털서체분야에서 한국 최초 명인으로 선정된 허재(虛齋) 윤판기(尹坂技·사진) 서예가가 자신이 개발한 하이그라피로 의령신문 애독자를 위해 무술년 입춘방을 썼다.
허재 윤판기 향우는 물결체, 동심체, 한웅체, 낙동강체(廣開土好太王碑體) 등 폰트를 한국 최초로 개발했으며, 대한민국공무원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사)한국서가협회 상임이사(심사위원, 운영위원 역임)와 국립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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