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3:1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향우1

김병관 선진화 시민행동 공동대표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4일


80만 서명받아


서울시에 전달


 














기자회견하는 선진화 시민행동 김병관 공동대표(낙서면 향우)
박찬우 사무총장(중앙)
서울시내 초등학생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주민투표를 위한 행정절차가 공식화됐다.


복지 포퓰리즘선심정책을 막아내기 위하여 보수 단체들은 지난 4개월간 서울시민을 상대로 80만 1천 263명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에 전달했다.


특히 선진화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병관 사무총장 박찬우)은 주로 등산로와 전철역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가장 많은 6만명의 서명을 달성하여 주목을 받았다.


서명운동을 진두지휘한 김병관 공동대표는 독재보다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치적인 포퓰리즘이기 때문에 전면 무상급식을 막아내는 것은 6․25 때 낙동강 방어선을 막아내는 것처럼 나라의 운명이 걸린 중대사라고 강조하였다.


선진국 문턱에서 좌초하는 나라들의 공통점이 하나 같이 정치인들의 선심정책으로서 무상급식문제를 막아내지 못하면 내년 총선 대선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공짜시리즈가 남발하여 영원히 선진국 문턱에 좌초하는 불행한 사태로 이어질 공산이 크기 때문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서명 정족수도 중요하지만 본 투표에 투표율이 3분지 1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거 참여 운동도 맹렬하게 전개하여 기필코 전면 무상급식만은 막아내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04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2026. 학부모회 운영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회 개최..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의령경찰서, 의병마라톤대회 코스 안전점검..
의령군–㈜빈푸드 투자협약 체결…70억 원 투자..
의령군가족센터 - 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교육지원청,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 본격 가동..
포토뉴스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569
오늘 방문자 수 : 13,571
총 방문자 수 : 22,259,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