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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만 도의원, 칠곡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점검... 주민 의견 반영 강조
- 2026년 준공 목표…하천 정비·교량 개선으로 재해 예방 기대 - 하천 정비 넘어 배수·도로·농업용수까지 개선 - 주민 건의 12건 중 대부분 반영…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전환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01일
경상남도의회 권원만 의원(국민의힘·의령)은 지난 3월 31일, 의령군 칠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칠곡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관련 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건의사항 반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의령군 칠곡면 내조리~신포리 일원 칠곡천 구간 3.0k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제방 확장과 교량 재가설 등을 통해 홍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 약 164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보고 및 점검에는 경상남도 수자원과를 비롯해 건설사업관리 수행기관인 ㈜서화기술공사, 시공사 ㈜일진종합건설 관계자와 이장,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주민 건의사항 12건 중 대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내용으로는 ▲홍수 대비 배수시설 설치 ▲마을도로 포장 및 진입로 개선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배수관 재설치 ▲세굴 방지시설 및 제방 보강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항이 포함됐다.
권원만 의원은 “하천재해예방사업은 단순한 정비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어 “사업이 준공되는 시점까지 공정 관리와 안전대책을 철저히 하고, 사후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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