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1:23: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일본 지질학자가 의도적으로 동강낸 한반도의 산맥지도 개탄


대한인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8일









   제2차세계대전까지 일으켜 동남아 일대를 말발굽으로 짓밟았던 일본 제국주의가 1차적으로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민족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주도면밀한 실질적 준비작업으로서 1900년대 초 일본의 지질학자 고토 분지로를 조선으로 파송시켜 의도적으로 자행한 사상적 국토침탈이 바로 우리의 선조들이 어렵게 찾아 세운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학술적으로 난도질하여 동강내놓았을 뿐 아니라 창지개명까지 하게 된 산맥지도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공부하는 현행 사회과부도 교과서인데, 이러한 산맥지도로 앞으로 이 나라와 민족을 이끌어가게 될 학생들에게 국토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개탄할 일로서, 조국광복이 언제인데 한반도의 산맥지도 광복은 100년이 넘도록 일본 지질학자의 논문(「조선산악론」)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저희 홈페이지(http://www.mojung.net)에 소상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배상


대한인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8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2026. 학부모회 운영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회 개최..
의령경찰서, 의병마라톤대회 코스 안전점검..
의령군–㈜빈푸드 투자협약 체결…70억 원 투자..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의령교육지원청,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 본격 가동..
의령군가족센터 - 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포토뉴스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569
오늘 방문자 수 : 1,768
총 방문자 수 : 22,247,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