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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원 당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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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열(왼쪽) 다선거구 국민의힘. ⓒ 의령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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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존경하는 유곡 궁류 정곡 지정 면민 여러분. 지역민이 힘들고 어려울 때 농촌을 위한 지방 정치로 바꿔야 한다는 굳은 마음으로 지난 2021년 4월 7일 지방의회 보궐선거에서 지역민의 새로운 기대와 역할을 바라는 지역민의 부름에 제8대 의령군의회 입성한지 벌써 5년 4개월 지났습니다.
저는 그동안 낮은 자세로 열심히 열심히 지역민의 고충을 듣고 소명을 다해 함께 달려왔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새로운 역할 새로운 변화가 없이는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손과 발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저는 2선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늘 소통과 약속을 실천하려고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늘 부족합니다. 더 듣고 더 낮추고 소통하는 군의원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큰 일꾼 윤병열은 더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3선 의원의 영광을 주신 지역민의 큰 뜻을 마음속 깊이 새기며 의정활동을 군민여러분과 다시 한번 함께 시작하려합니다. 제대로 한번 하겠습니다.
1. 항상 지역민의 곁에 있겠습니다. 1. 현장에서 숙원사업 즉시 처리하겠습니다. 1. 농민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하겠습니다. 1. 노인복지정책 지원확대하겠습니다. 1. 어둠고 외진 곳에 먼저 등불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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