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의령신문 |
| 의령군 관내 6개 수출 대상 기업(김가네망개떡, 아빠의달콤한농장, 다향연-티, 다인경주빵, 부림망개떡, 연호전통식품)이 지난 6월 2일 의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의령농식품 수출전문 진흥협회(협회장 김창섭)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회 발족은 의령지역 농산물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고, 농식품 산업의 수출 기반을 다지기 위한 구성한 단체다.
의령농식품 수출전문 진흥협회는 회원들의 농산물 가공제품 부가가치 향상과 국내외 소득 증대 와 수출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협회는 기업들이 합심하여 국내 판로 개척을 출발점으로 삼아, 해외수출까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협회는 소속 기업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판로 확대와 해외수출 경험이 풍부한 기업 간 정기적인 소통으로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 의령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섭 협회장은 “의령군 내 기업들이 힘을 모아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안정적인 수출 기반이 구축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