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23:1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전체

재부 의령군향우회 신년인사회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3일
ⓒ 의령신문

재부 의령군향우회가 지난 1월 9일 저녁 6시 30분 부산 연산동 소재 해암뷔페에서 1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 및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서현국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다. 회기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의령군수 표창, 내빈축사, 시루떡 커팅 축배, 공지사항 전달에 이어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부회장 심정보(대의) 서경선(지정), 재무국장 김성창(봉수) 회원이 의령군수 표창을 받았다.

허남식 신라대학교총장(용덕), 신학명(칠곡), 이철주(정곡) 고문을 비롯한 각 읍면 임원들이 참석하였고 의령군에서는 오태완 군수를 대신해 조희권 경제문화국장과 행정과 대외협력팀에서 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 의령신문  
   
정귀영 회장은 “향우님들의 협력과 헌신 덕분에 우리 향우회는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과 가정의 평화 그리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여러분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고향에 실제적인 지원 활동과 문화 교류를 확대하겠습니다. 군 관계자들과 정기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해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향우회 회원께서도 변함없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응원하며 함께 나아갈 때 향우회는 더 큰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며 “향우회장 이·취임이 4월 3일 있을 예정입니다. 새로 구성되는 임원진에서 추진할 것입니다만, 향우회에는 여러 산하 단체가 있는데 지금까지 여성회 활동이 침체되어 있습니다. 여성의 조직을 개편해서 향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향우님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특히 여성 향우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는 부탁의 말로 인사를 끝냈다.

오태완 군수는 조희권 경제문화국장이 대신 전한 인사말에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2026년 재부 의령군향우회 신년 인사 및 임원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문님 원로님을 비롯한 향우님들께 인사를 드리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며 “의령의 긍지를 부산으로 이어주신 재부 의령군향우회를 이끌어주시는 정귀영 회장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결같은 성원과 격려로 의령과 향우회의 발전에 힘을 모아주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붉은 말이 지닌 전진과 도약의 의미처럼 올 한해여러분의 걸음에도 강건함과 좋은 결실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의령신문  
허남식 고문은 “향우회의 신년 인사회를 여러분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향우님들 금년 한 해 건승하시고 또 향우회가 더 크게 발전하기를 함께 기원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한 해는 우리 정귀영 회장님을 비롯한 향우회 임원을 맡으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하셨다는 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며 “최근 들어서는 우리 의령향우회는 물론이고 다른 군 향우회에서도 신입 신규 회원 참여 저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금년 한 해는 우리 향우회가 더 발전하고 더 활성화되고 더 많은 향우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또 함께 힘쓰고 노력하자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바쁜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축전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서현국 사무국장은 폐회선언 전에 공지사항으로 2월 22일 자굴산산악회 시산제, 3월 20일 대의면향우회 제4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해암뷔페), 4월 3일 재부의령군향회 제6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농심호텔), 4월 16일 홍의장군축제, 6월 15일 제7회 회장배 골프대회 예정인 금년 상반기에 향우회 관련 행사 계획을 전하며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했다. 전재훈 기자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3일
- Copyrights ⓒ의령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당 아닌 군민 선택 받겠다”…오태완 군수, 무소속 출마..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AI 활용 포스터 공모전 개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통합돌봄 본사업 ‘전국 상위권’…발굴·연계 체계 가동..
2026. 학부모회 운영 설명회 및 상반기 협의회 개최..
의령경찰서, 의병마라톤대회 코스 안전점검..
동부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원..
의령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동참..
의령군–㈜빈푸드 투자협약 체결…70억 원 투자..
기고문) 안희제 생가 찾아서..
포토뉴스
지역
범한산업, 최성목 대표이사 선임…“기술·품질 경쟁력 강화”..
기고
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지역사회
지난 4월 17일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는 ‘향우 만남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상호: 의령신문 / 주소: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로 51 / 발행인 : 박해헌 / 편집인 : 박은지
mail: urnews21@hanmail.net / Tel: 055-573-7800 / Fax : 055-573-78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아02493 / 등록일 : 2021년 4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훈
Copyright ⓒ 의령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264
오늘 방문자 수 : 13,221
총 방문자 수 : 22,245,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