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물에 빠진 어린이 구하고 숨진 전수악 여사 추모비...47년만에 완성
얼굴 부조상과 추모벽 설치로 완성된 모습 갖춰 의사자 추모 기념사업 국비 신청...‘의령 유일 의사자’ 1977년 당시 32세 전 씨 어린 4남매 남겨두고 세상 떠나 주민들 "새미에서 이웃 빨래 도맡고, 시부모 종기 입으로 빨던 사람" 장녀 "자랑스러운 엄마...원망도 했지만, 지금은 너무 보고 싶다" 생존 전 씨 "유족께 너무 죄송...의사자 지정 노력한 군에 감사“
의령신문 기자 / urnews21@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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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영(전 의령고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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