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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3월 신반중학교로 진학한 마영민 선수가 지난해 대회에 이어 우승 소식을 알려 왔다.
마영민 선수가 WTT 유스 컨텐더 튀니지 U15 대회와 알제리 U17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과 3위를 차지하여 2년 연속 우승과 입상을 했다.
마영민 선수는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튀니지에서 열린 U15 대회에 참가하여 4강전에서 프랑스 노아 비텔 선수를 만나 가볍게 3:0으로 이겨 결승에서 푸에르트리코 엘리케 지오스 선수를 만나 3:1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마영민 선수는 이어 알제리 U17 대회에서는 8강전에서 인도의 구샬 선수를 만나 3:1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하였으나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마영민 선수는 지난해 동생 마영준과 함께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대회인 독일 베를린과 폴란드 블라디슬라바에서 열린 2023년 세계탁구연맹(WTT) 유스 컨텐더 2개 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에 앞서 부산에서 지난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린 BNK 부산은행 2024년 부산탁구선수권대회에서 함께 열린 ITTF 회장배 마스터즈대회 초등학교 1.2학년부에서 남산초등학교 이준호 선수가 우승을, 정현민 선수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해 국내외에서 탁구의 고장 의령을 빛내주었다. 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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