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우체국 뒤 공영주차장에 부림버스공영차고지가 올해 안으로 조성된다. 부림버스공영차고지 실시계획인가가 지난 1월 18일자로 의령군 홈페이지에 고시됐다.
의령군 고시에 따르면 부림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부지면적은 A=2천284.1㎡이다. 또 사업의 착수 예정일 및 준공 예정일은 실시계획인가일로부터 2024. 12. 31.까지이다.
이에 앞서 의령군계획시설(자동차정류장:부림버스공영차고지)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열람이 지난 2023년 9월 8일자로 의령군 홈페이지 공고/고시에 게재된 바 있다. <관련기사 의령신문 2023년 9월 21일 제624호 7면 보도>
그동안 부림지역 버스 정류소는 지난 2020년 7월 1일부터 부림면 현동마을 공영주차장을 임시로 운영하여 왔다. 이에 앞서 부림 지역에서 운영되어 오던「신반정류소」는 버스회사와의 주차료 문제에 따른 법적 다툼으로 지난 2020년 4월 7일부터 폐쇄됐다. 유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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