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JC특우회(회장 김상진)가 주관하는 2024 갑진년 신년 인사회가 지난 1월 5일 의령군청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인사들은 상견례를 갖고 새해 더욱 더 축복받고 번영하는 의령군을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하고 군민들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또 떡국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오태완 군수는 민선8기 동안 확보한 공모사업을 하나씩 완성해 가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의령'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정말 마음만 먹으면 못 해낼 것이 없는 자랑스러운 우리 군민이다. 저 역시 용기와 헌신으로 반드시 더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겠다”며 “군민에게 꿈을 심어주는 가슴 따뜻한 군수가 되겠다는 ‘첫 마음’ 초심을 오늘 다시 생각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저의 답은 ‘군민’입니다. 2024년 올 한 해도 군민만을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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